ㄹㅇ 작년에 첫등장곡에 햄목소리깔러 어버버하다가부를만하니까 막콘이었는데 일년이 지나고 다덜 떼창하니까 맘이 몽글해졌었음 그때 이놀애로 떼창도 하고 같이 따라부르고 뭐 이런 얘기 형아들도 하셨는데 그게 일년만에 이루어짐
ㄹㅇ 어느새 익숙한 곡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