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췍 들어갈라고 줄서는데 내 옆에 외쿡 난쟁이 있었는데 버노확인땜에 트큿 보니까 이름도 본인인거같더라
직접 4췍석 트큿팅하는거 머단하다고 생각했음
럭드를 했는지 퐄카를 소즁하게 확인하고 대기하면서 그 포카를 하나하나 슬리브에 넣는거 보고 감탄함
그리고 두번째는 어제 애루범 산거 퐄카 교환하느라 만나기로 했는데 이번엔 한쿡 난쟁이가 옴
바꿔줘서 고맙다고 인사도 공손하게 하고 커엽더라
그리고 세번째는 수탠딩에서 내 뒷쪽으로 또 난쟁이가 섰는데 내주변 죄다 폰카찍고 무반응인데 그 난쟁이는 응원법이랑 떼창도 개잘하고 리액션도 좋아서 즐거웠음
다들 혼자 다니던데 어지간한 휀걸들보다 훨 나았음
남미새글같음
?본거 그대로 말하는게 뭔 남미새
미친년아 지랄좀 작작
그렇게만 보이는 니 눈까리가 남미새눈깔임
뭐래냐
이번에 ㄹㅇ 난쟁이들 많았음
만난 난쟁이들 소녀들같아서 다얭이네
ㄹㅇ나도 이번콘 유독 난쟁이들 많이본듯
오 ㄹㅇ 어제 전팡판에 가두리에 난쟁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