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도 안하고있지만 속으로는

\' 애미 시발 잠만 미친놈아 막아야되나? 아냐 막으면 의심할거야 근데 이새끼 당장이라도 할 기세잖아?\'

라이너가 야 하자! 했을때는

겉으로는 어?.. 어! 한다? 했는데
속으로는

\'시발련아 너무 크게말했잖아 앞에 미카사있다고 하 시발진짜 \'

칼맞았을때도 아무말안하다가

속으로는

\'하 이시발.. 동료라는것들이 개소리한마디했다고 냅다 칼꽂네.. 이런 새끼들이랑 3년동안 짬밥먹었다니..\'

하면서 울면서 거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