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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마리아 탈환작전에 조사병단원으로 참여한 병사 프록

짐승 거인의 투석에도 살아남아 빈사상태인 엘빈을 확인

자신의 동료들을 죽음으로 몰았던 엘빈을 죽이려 하지만

더 중요히 해야할 것을 알아차리고 리바이에게 데려옴

하지만 소중한 사람을 포기하지 못한 에레기+미카사와

감정에 치우쳐 엘빈을 편하게 하려는 리바이 때문에

프록의 활약에도 인류의 희망인 엘빈이 사망하게 됨

귀환 이후 환영식에서 만난 히치에게 마를로가 마지막에

느꼈을 감정을 시원하게 팩트폭력을 가함

더해서 사심을 내세워 엘빈을 죽게 한 에레기와 미카사를

비난하고 그 때 아무런 선택도 못하고 방관만 했던 쟝과

바보 두마리를 공격하면서 시원한 사이다를 날림

마지막으로 자신과 같은 바보가 입단하지 않도록 제대로

이야기하라고 진심을 담아 말함

사실상 진격의 거인에서 가장 성숙한 캐릭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