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씨밸....
너무 잔인한거아니냐 세상이 씨발;;
그런 씨발 사람 죽이는 좇되는 훈련을 같이한 동기들 내모든것과같은 동기들을
내손으로 죽여야됨 어쩔수가없음 ;; 씨발 ㅠㅠ
진짜 그어떤 현실의 전쟁보다 참혹한 전쟁을 매일 치루면서 삶과 죽음을 왔다갔다하면서
동거동락한 전우인데 ㅠㅠ 현실에서도 전우를 위해 남은 평생을 바치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
이좇같고 잔인한 현실때문에 울면서도 전우를 죽여야됨 처단해야됨 ㅠㅠ
이겨도 지고 져도 지는 하....씨밸
라이너도 계속 갈등하지
그러다가 에렌한테 너만 같이 가주면되 .....라고 하는게 씨발.....
어떻게든 잔인한 현실을 회피하고싶은 심정을너무 극적으로 표현함씨발;;
그러다가 결국엔 깨닫고 하...역시 안되는구나 현실은 존나 잔혹하구나 체념하면서 ....
그리고 베르톨트가 라이너!!흑흑 ㅠㅠ 여기서 하는거지 !!ㅠㅠ 하는것도 너무 극적임 비장감 존나 느껴지고
그리고 나중가서는 주인공들도 완전히 현실에 대해 받아드리고 냉정하고 잔인하게 변해서
라이너를 팔다리 싹다 다르고 무슨 통나무마냥 세워두고
베르톨트 역시 그렇게 세워두고 울면서 애원하는 베르톨트를 그냥 먹어버리고 ....
특히 진격의거인은 죽음에대해서 너무나도 현실적이고 참혹하게 표현함 ....
죽을 각오를 아무리하더라도 마지막엔 아무것도아닌 희망에 사로잡혀서 친구를 애원하고
베르톨트도 마지막에 잡아먹히면서 야 우리 친구잖아 ㅠㅠ 아무리그래도 ㅠㅠ하는게 진짜 너무현실적이고 그래서 너무 잔혹함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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