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 보고나니까 라이너가 더 슬프게느껴진다..이번화 장면과 104기 훈련장면이 대조되는거같네.라이너는 어렸을때 자신이 겪어온, 남들보다 뒤쳐지는 서러움을 누구보다 잘 아니까 아르민에게 저런 행동이 나온거아닐까??병단에서의 두터운신뢰는 성장한 라이너의 진정한 본모습이 아닐까 생각되기도하네.
오오
저 어릴때 비맞으면서 총든모습 존나 짠함
마르셀 따라한거잖아
예전에 찐따였던 라이너가 아르민 도와주는게 또 이렇게 연결되는거보면 캐릭터 존나 잘만든다 좆지메
저때까지만해도 라이너 찐따 생각도 못했음
God La
개추
그러네
심리묘사가 진주인공급임
ㅠㅠㅠㅠ
ㅜㅠ엉엉
햐..
슬프다
좆지메가 첨 그릴때부터 저런거까지 신경 쓰고 그렸을거같진않은데 - dc App
만화는 개연성이고 나발이고 뽕빨로 의식의 흐름대로 막 그리는게 많아서 그것까지 생각했겠냐면서 살짝 무시 되는데 원래 어떤 창작물이든 전체적 흐름이나 개요연표 다 짜놓고함 진격은 소설처럼 그런 규칙 잘지키는 편이긴함 그래서 빠는거기도하고
ㄹㅇ 본모습임
흙흙 ㅠㅠ
ㅠㅠㅠㅠㅠㅠ
갓지메 퍄퍄
어렸을때의 컴플렉스가 반영된 병사 인격 흠
저 때 전사대는 뒤쳐져도 도와주고 그런 거 없다 하지만 라이너는 아르민을 도와줬지. 샤디스도 보고도 못 본 척 하고, 최소한 병사들이 전사들보다는 인간적이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