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허벌보지 대회가 열렸다.
예선 경기 끝에 남은 것은 미카사, 히스토리아, 애니 세 명이었다.
결승전 경기는 자유종목이었고, 각자의 보지안에 가장 커다란 걸 넣어 온 선수가 승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첫 선수인 미카사가 가랑이를 벌리자 안에서 갑옷거인이 기어나왔다. 관객과 심사위원들로부터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다.
그 모습을 비웃으며 히스토리아가 다리를 벌렸다. 그러자 초대형 거인이 엄청난 양의 증기를 내뿜으며 튀어나와 대지를 흔들었다. 관객들은 너무나 놀라 환성조차 지르지 못한 채 입만 쩍 벌릴 뿐이었다.
마지막은 애니의 차례였다. 하지만 애니의 가랑이에서 나온건 작은 소녀 한 명 뿐이지 않은가? 미카사와 히스토리아는 애니를 비웃으며 손가락질 했다.
그러자 가비라 이름을 밝힌 소녀가 자기가 나온 구멍을 가리키며 외쳤다.
"마레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추억의개그 ㅇ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미 ㅋㅋㅋㅋㅋㅋ
좆격문학 ㅇㅂ
뭔데
추억의 콧구멍 롯데월드 개그 언제봐도 좆노잼이군
날라차기를 하면서 나온다고 썼어야지ㅉㅉ - dc App
ㅋ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긴ㅋㅋㅋㅋㅋ
진심 개념글 망갤 수준 알만하다
ㅂ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첨보는데 존나 우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냐 추억의개그 ㅋㅋㅋ 일본잉 콧구멍에서는 혼다 자동차가 나오고 미국잉 콧구멍에서는 보잉 점보기가 왔는데 한국인콧구멍에서는 너구리두마리밖에 안나와서 다들 야유하는찰라 너구리가 하는말 "여기는~~ 롯~~데월드~~" 이게 배리에이션으로 여성비하 성인물로 돌아다니더니 진격버전까지....
크리스타는 허벌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