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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에 어릴적 같이 훈련받았던 전사후보생 시절이랑


지금 작전수행중인 상황에서 주변 상관 동료들만 봐봐도



마가트 - 진성 마레인


지크 - 애미애비 팔아먹고 리더쉽도 종범한 졸렬킹 (대장한테 혼나니까 우는거 그치면 와)


갤리어드 - 인성씹창나서 꼬라지나 부리는 일진기질


애니 - 개인주의에 뭔 생각하고 사는지 알 수도 없음


피크 - 존재감 제로




그나마 인간적으로 유대감이 느껴지는게 갤리어드 형이랑 베르톨트인데


갤리어드 형은 쳐먹히고 베르톨트는 적극성이라고는 없는 타입 (심지어 먹힘)




그런것에 반해서 벽 안 세계는



탁월한 능력과 리더쉽, 포용감으로 모두에게 인정받고 존경받는 리더 앨빈


겉으로는 까칠하지만 누구보다 부하를 챙기는데다 전투능력도 초일류인 리바이


개그포지션으로 언제나 딱딱하게 굳은 부대분위기를 누그러뜨려주지만 진지할땐 우수한 한지


항상 남만을 생각하는 이타주의충 마르코


지밖에 모르는 줄 알았지만 위협에 맞서 사명감과 책임감 동료애를 갖게 된 쟝


유순하고 동료를 잘 챙기는데 심지어 지능까지 뛰어난 아르민


존재 자체가 여신인 크리스타


순진하고 바보같지만 귀여운 면모가 돋보이는 코니와 사샤


엄청난 투지로 활활 타오르지만 그래도 무엇보다 동료를 우선하는 에렌


그런 에렌만 쫓아다니는 미카사




이런애들이 동료 상관으로 있으니 솔직히 맛이 갈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