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른 화에서 나온 명장면들도 많은데.. 난 이 장면 ㄹㅇ 소름돋던데 ..
특히 ost 우우우~~하고 나온 여자의 성악 목소리에 이어,
온몸에 거인화의 증후를 보여주는 전기 스파크?가 아우라 처럼 정적인채로, 온 몸을 감싸고 있는 모습이
연출 진짜 지렸던 거 같습니다.
더욱이,
베르톨토의 누군지도 모를 원망하는 눈초리,
그리고 라이너의 내적 갈등에 이어 나온 굳은 거인화의 결심, 그리고 멘붕 타는 에렌,
그 장면을 보고 다급하게 뛰어 오는 조사병단, 게다가 거인화 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번개 내리치는 장면은 항상 소름돋음.. 번개가 이렇게 사실적으로 긴장되기도 함과 동시에 설레기도 만드는 건 처음이었던 거 같음.
인정 어인정~!
응 아니야
크리스타 보지냄새 하수구냄새
ㄹㅇ이장면 개좋음 나여기나온음악만계속듣잖아 youseebiggirl
아 그게 youseebiggirl이 었구나.. 음악+ 애니메이션 장면의 조화 연출이 매우 좋았던거 같음
이 애니 장면보면 베르톨드랑 라이나와 추억회상하는장면나오면서 소름더돋음 에레기 불쌍한넘..
예전부터 다인정하는명장면인데 뒷북치네 ㅂㅅ
저 장면 라이너 손목에 칼 박혀있는거 왠지 웃김ㅋㅋㅋㅋ
라이너 월마리아 탈환전에서도 대가리에 칼박힌 채로 말하더니 ㅋㅋㅋㅋ
베르톨트가 유미르 가져갈 때 브금 아아아아아~ 이거부터 에렌 잡혀서 눈물 흘릴 때 브금 우우우우~~ 지림
인정따리 인정따
ㄹㅇ 씹인정.. 이 장면 유튜브로 몇십번 돌려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