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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른 화에서 나온 명장면들도 많은데.. 난 이 장면 ㄹㅇ 소름돋던데 ..


특히 ost 우우우~~하고 나온 여자의 성악 목소리에 이어,

온몸에 거인화의 증후를 보여주는 전기 스파크?가 아우라 처럼 정적인채로, 온 몸을 감싸고 있는 모습이

연출 진짜 지렸던 거 같습니다. 

더욱이,

 베르톨토의 누군지도 모를 원망하는 눈초리, 


그리고 라이너의 내적 갈등에 이어 나온 굳은 거인화의 결심, 그리고 멘붕 타는 에렌,

그 장면을 보고 다급하게 뛰어 오는 조사병단, 게다가 거인화 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번개 내리치는 장면은 항상 소름돋음.. 번개가 이렇게 사실적으로 긴장되기도 함과 동시에 설레기도 만드는 건 처음이었던 거 같음.

인정 어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