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미카사보다 약하다는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미카사를 눈엣가시로 생각하는데미카사가 약한모습 보이면 아르민 챙기듯 챙겨줌에레기가 아르민 잘 챙겨주는 이유가 아르민이 본인보다 약하다고 생각해서일듯만약 아르민이 에레기보다 훨씬 강했다면 아르민한테 열등감가지고 ㅂㄷㅂㄷ거릴게 분명하다
ㅆㅂ ㅋㅋㅋㅋㅋ
첫짤 미카사 역대급으로 잘그렸네
에렌 성격이 그런 거 같던데. 카를라가 에렌한테 했던 얘기도 항상 "넌 남자니까 미카사한테 의존만 하지 말고 니 힘으로 지켜."라고 했으니. 자기가 지킬 수 있는 존재에게 다정해지는 성격 같음.
ㄴ지켜주는 성격은 상관없는데 열등감이 문제
약자여포 - dc App
정답
하필 또 예외인게 마레 삼총사한테는 또 좋은 감정이었잖아... 특히 애니는 자기보다 싸움도 잘하는데 미카사보다 좋게 봄 ㅋㅋ 라이너한케도 형처럼 대하고 베르톨트는 자세한 묘사는 없지만 사이 좋았던거 같고
에렌성격상 자신이 보호받는단 사실이 싫어서 유독 미카사한테 그런걸수도 있지
어릴때부터 항상 미카사가 자신에 관련된 일 죄다 나서서 해결해주고 보호해주고 이러니 컴플렉스 생길만 함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눈엣가시같은...
미카사가 집착하는거 보면 열등감 안 생기는게 더 이상함
원작보니까 열등감은 이제 해결된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