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렌의 의사를 묻지도 않고 거인의 힘을 물려준거,
아들 수명이 13년으로 줄어드는걸 알고있으면서 망설임 없이 준거보면....
2.아직 어린애인 에렌에게 어머니의 복수는 너가하라며 부담을줌
3.반드시 지하실에 도달하라함 세계의 진실을 알고
아버지의 의지를 이어서 싸우라는것
엘런 안전하라고 거인줬다기엔 수명이너무줄어들고
먹혀서 위험해질지도 몰랐을텐디...
크루거가 아들을 만들라한건
자기를 이어서 싸울놈 키울려고 그런거인듯
에렌이 미카사를 지키려고 무모한짓을할때 화낸거도
정보다는 다치면 곤란하니깐 그런거로 보이기도 한다...
만화에서 그리샤가 에렌에게 정 주는 장면을 못본거같다
아들 수명이 13년으로 줄어드는걸 알고있으면서 망설임 없이 준거보면....
2.아직 어린애인 에렌에게 어머니의 복수는 너가하라며 부담을줌
3.반드시 지하실에 도달하라함 세계의 진실을 알고
아버지의 의지를 이어서 싸우라는것
엘런 안전하라고 거인줬다기엔 수명이너무줄어들고
먹혀서 위험해질지도 몰랐을텐디...
크루거가 아들을 만들라한건
자기를 이어서 싸울놈 키울려고 그런거인듯
에렌이 미카사를 지키려고 무모한짓을할때 화낸거도
정보다는 다치면 곤란하니깐 그런거로 보이기도 한다...
만화에서 그리샤가 에렌에게 정 주는 장면을 못본거같다
보복정치가 낳은 부조리중 하나랄까
너무 편향되게 생각한듯.... 물론 에렌이 태어난 시점에서 자기 과업을 일방적으로 물려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했지만 중요한건 에렌의 욕망도 그리샤의 일에 걸맞는 것이였고 그리샤 아니였음 벽안의 100만명정도 인구가 몰살 각이였음. 대의를 생각한다면 에렌에게 주어진 운명이 불쌍하더라도....
야 근데 거인 안물려줬으면 트로스트구 첫 전투에서 그냥 뒤졌어
내일 뒤질 놈을 13년 살게 해준 게 대체 왜...?
ㄴ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있어봤자 인생 자체가 줫같긴함
근데 그리샤 수명은 얼마나 남았냐? 애낳고 클 정도니까 애초에 조금밖에 안남지 않았음?
거인능력 안줬으면 아르민 구하고 다리잘리고 팔잘려서 뱃속에서 발광하다 결국 죽었을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