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랑 같이살 일념 하나만으로 갑옷거인됏는대
애비는 쓰래기엿고
전사된것도 해냇다며 자부심느껴가며 좋아햇는대
실력으로된거아니고 마르셀빨로 된거엿고
갤리한테 구박받을때마다 그나마 도와준 마르셀이엇는대
그 마르셀은 자기구하다 뒤지고
잡아먹힐때 뒤도안돌아보고 도망가서 평생 죄책감느끼고
애비가 지 버린거알고는 멘붕해서
파라디섬 악마들 다 죽이고 조국의영웅이되면 그걸로된거야라고 정신승리하면서
어린시절 내내 철저하게 세뇌당했던 악마들 죽이러갓는데
막상 거기있는건 인간미넘치는 평범한 사람들이었고
오히려 파라디섬에서 자기 어린시절보다 더 행복하게지냈고
그러면서 몇년 같이지낸 지 동기들 자기손으로 죽이고
동기들한테 정체들키면서 자괴감들고
유일한 이해자이며 동반자인 베르톨트도 죽고
이젠 자기 수명도 얼마 안남앗고
이정도까지 몰아붙일줄은몰랏다 하지매 악마새끼
불쌍한 병신 ㅠㅠ
ㄹㅇ 하지메 존나 새디스트인듯 라이너 개괴롭히노
ㄹㅇ 하지메악마새끼 좆렌보다 라신병자가 더 불쌍함
그래도 내가 라이너보단 나아
몰아보니까 개불쌍하네 시궁창인생;;
사실 악마는 하지메임
거기다 심심하면 얻어쳐맞음
걍 모든 캐릭터가 암울하다 코니는 지 엄마 거인되고 리바이는 지하 있을때부터 동료 다 죽고 에렌 미카사는 엄마 잡아먹히는거 실시간으로 보고 아르민은 만화랑 애니랑 틀리지만 암튼 애니에선 할아버지 고기방패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