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그런 생각이 들엇고 이제 확신으로 변해가고 잇다. 나니아 일대기가 영국 예찬인 것처럼 이것은 일본의 나니아 일대기다. 맞다고 생각하면 개념 보내서 공론화 해줘라. 진갤 처음 글쓴다.

시조의 거인 = 천황
모든 엘디아인들은 군체 의식을 가지고 있고 그 길이 하나에서 교차
팔라디섬 = 마다가스카르 = 일본
거인은 문명을 발전시킴. 학살도 과장임. 진실은 중간에 = 식민지 근대화. 난징 삼십만 학살 부정.
마레 = 아메리카
유미르계 마레인 = 하와이 출신 미국계 일본인 부대
유미르 수용소인들이 민족반역자를 영웅시햇다는 거 = 조선과 일본이 공동운명체이고 홍사익 중장이나 징병 유세한 사람들을 조선인들이 우러러봤다는 궤변
편의병 이야기 삽입 = 난징 학살 변명
충분히 역사에 사죄 = 지금 일본이 너무 부당하게 공격받고 있다. 가해자측을 피해자로 묘사
삼중성벽 = 메이지 유신 이전 일본의 쇄국정책.

만약 엘렌이 잠입한 게 맞다면 여몽연합군의 1차 일본 침략 후 일본이 실행했던 이국출격계획과 겹치는 점도 있다. 1차 때는 몽골에 무지햇지만 2차 일본 원정은 일본이 충분히 방비해 막았다고 인식하고 있고 고려에 간첩을 보내는 등 노력을 햇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