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나오든 꺼내지든 나와서 감옥에 수감댐. 몇일동안 아무것도 마시지도 먹지도 못한채 온몸이 묶인채로 빛하나 들어오지않는 지하감옥에서 천장에서 가끔씩 떨어지는 물방울 받아마시면서 가까스로 목숨부지함. 몇일이 지나고 조사병단이 감옥에서 꺼내 어디론가 대려감.

도착하자마자 리바이한테 죽기직전까지 맞음. 그런데 미카사도 훈련병때 에렌한테 꼬리친거에 앙심품고 꼽껴서 같이 때림. 아카만둘한테 죽기직전까지 쳐맞는데, 거인의힘때매 조금씩이나마 치료댐 아르민이 말함 고문드립처럼됨.

다쳐맞고 진짜 숨넘어가려하고 피토하면서 헉헉대는데 쟝새끼가 각목들고 " 이시발련아!!!! 마르코는!!! 마르코는!!!" 요지랄하면서 또 존나패고 악악대다가 아르민하고 눈마주치는데 이시발련이 도와주지도않고 존나 슥 쪼개면서가는데 멘탈 바사삭~

다쳐맞고 혼자 자괴감들어서 질질짜다가 배가고파지는데 사샤년이 앞에서 앰브로마냥 맛나게 빵하고 감자먹방찍고 "하나줄까요 애니?"이러는거임. 그래서 존나 자존심이고 지랄이고 나발이고 너무배고파서 "....응"이라고 하는데 사샤가 존나 쪼개면서 "응싫어~" 이러면서 빵들고 째낌. 뒤에있던 코니 폭소 ㅋㅋㅋ

3년동안 그래도 가족처럼 생각하고있던 애들 모두한테 존나 병신취급당하니까 진짜 자살충동듬. 그때 에렌이 지나가는거임. 그래도 에렌은 자기사정 알아줄거라믿고 이름막외치는데 자기쳐다보면서 하는말이 "시발련아 누구이름부르냐?" 다음날 혀깨물고 자살 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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