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는 트로트스때 자기구해준거 떠올리면서 머리긁으면서 "뭐.. 한번은 믿어봐도 되지않을까.."

사샤는 걍 애새끼가 착해서 선동하면서 "그래요! 애니도 원해서 그런건 아니였을거에요! ㅎㅎ 저한테 가끔씩 빵도줬었고.."

쟝새끼는 또 마르코일 떠올리며 자위질하면서 결사반대 "너희들은 마르코를..마르코를 죽인 살인마랑 같이 싸울수있는거냐!! 난 도저히 못해! 그딴거!!" 이러면 코니사샤가 타이르면서 애니에게도 선처할기회를!!

아르민은 "음.. 난 솔직히 아직 애니를 믿는건 아니지만, 상황이 상황인만큼.. 아군으로 받아드리는거에 찬성해."

마지막은 씹렌새끼가 마무리하는데 존나 고민하다가 애니에게 손내밀면서 "애니, 마지막으로 너를 믿고싶어. 우리랑 함께 싸우자. 미카사 너도 찬성이지?" 이러면 미카사는 "나는.. 에렌이 찬성한다면.. 반대할생각없어."

100%

갑자기 현자와서 싸질렀는데 토나온다 시ㅡ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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