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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라는 어록



대일본제국 시절 황군들의 마음가짐에서 인용한거다.



당대 그들은 서구열강으로 부터 일본과 자신들의 주군 덴노를 지키기 위해 잔학무도한 독일 제국도 하지못했던 기이할만한 파시즘으로 대일본제국을 끌어간것이다.



인간성을 버리고 덴노에게 충성을 다한 것으로..




이사야마 하지메 그는 평소에도 일본의 역사 대일본제국과 동맹국 영국,독일을 좋아했고 진격의거인의 발상지도 독일의 신화에서 따온 것이며 건축물,신분,종교 등등 중세~19세기 독일과 흡사하다.




전세계를 리드했던건 서구열강이었고 "백인"이었다. 그 때문인지 중요한 직위에서 군림하는자들은 죄다 백인이며



단 한가지, 진격의거인 내 미카사,리바이 등 동양인을 모티브로 한 이들은 죄다 조용하며 가끔가다 빡치면 한마디로 전 일대를 쑥대밭으로 만드는데



이는 서구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대일본제국을 모티브로한 것이다. 대일본제국의 당대 주요인물이나 국군들은 어찌보면 조용하고 얌전한 습성을 띄었다지만 



강력한 신념과 분노는 당대 유럽 국군들이 마약을 하면서까지 전쟁했던 것을 능가하는 전투력이었다.



그에 인해 대일본제국의 흥망이 가능했던 것.








진격의거인은 대일본제국과 그의 동맹국 나치제국을 섞어 만든 만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