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전사들 많이봤고
교육담당인 마가트가 의문가질정도로 미친거같은 결정인데
진짜 거인능력있는 꼬맹이 4명만 딱 보낸단게 미친짓같은게
거인때문에 위험하더라도 이정도 작전이면 하다못해 장교가 따라가서 지휘해줘야지
여섯거인중에 4명이나 보낼정도면 역대급 임무일텐데
마레 내부에 스파이가 있는게 분명함
왜냐하면 제일 나이랑 경험이많은 전사장 지크랑 , 작중 두뇌평가가 제일 좋은 피크가 빠지는게 말이안되고
어떤 임무던간에 두뇌가 좋은사람이 투입되기 마련임. 특히나 이정도 임무면 더욱그래야지
레이스왕이랑 마레군이랑 서로 교류하면서
시조의힘은 빼앗지않고 , 벽만 부수던가 벽안에 혼란만 줄수있게, 거인의힘 가진 꼬마들 보내서
파라디섬의 멸망을 계획한거같음
그리고 이상한게 군사회의때 지크가 히틀러닮은 총수한테
파라디섬 공격 의견낸거 히틀러가 흠..니 의견 당에 말해둘게 이랬는데
바로 지크의견접수되서 100년만에 타이바가문이 움직임
내부에 무언가 있는건 맞는듯
지크 왕가도 나중에 다알고있었어 엌ㅋㅋ 이럴지도 모른다
ㄴ 근데 ㄹㅇ루 모르는게 말이안되는게 작중 그리샤가 왕가의 거인의힘 특별한건 엘디아 꼬맹이들도 안다고 나왔음
거인힘이 특별하면 이새기혹시 왕가아니야?하고 생각할놈이 반일텐데 모르는게 이상하긴하지
맨처음 뒤진게 브레인이더만
마르셸이 브레인이었던것 같은데
스파이보단 그냥 내부 정치싸움 아닐까요.
전사대 총담당자 A를 실격하기 위해서 A와 라이벌인 B가 꾸민짓이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