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끌려고 저러는게 아니고 진짜 애가 장애있는 애라 볼때마다 짜증나는거보다 너무 불쌍함

내가 아는 청소년 상담사분들 몇명 있는데 연결시켜줄까? 너만 원한다면 만약 경제적으로 힘들고 그러면 내가 비용도 잘 네고해서 감당해줄게

어렸을때부터 너같은 애들 돕는게 꿈이라 전공도 이쪽으로 했는데 창피해하지 말고 솔직하게 생각해줘 모든건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는것부터 시작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