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기도 여기 있다보니 라이너 처럼 동화되는거임
벽넘어에는 자유가 있을것이라는 꿈과 달리 아버지의 기억에서 섬밖에는 자기들을 멸망시키려는 자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넘어와서 보니 자기 민족이 세뇌당해있는거임 그러면서 애니,라이너,베르톨트의 심정을 이해하게 되고 파르코를 보며 이쪽 사람들에게 점점 동화됨
하지만 자기 내면에서 애비가 에렌! 엄마의 원수를 갚아야지 에렌! 이 지랄 하니까 자기 원래 목적이 생각나서 고통스러워 하고
어쩌다 저쩌다 라이너를 만남 라이너가 여기서 뭐하는 짓..까지 말하니까 다리자라나면서 병사로써, 최후의 책임까지 다하는거다! 하니 내면속에서 그리샤가
에렌! 하려는 구나?! 지금! 여기서! 이러고 주변에 친구들이 많던 그때와는 다르게 본진 지켜야 하는 아르민때문에 혼자온 에렌이랑 친구다 리타이어된 라이너,찐따둘이 알아서 거인화 하고 싸우고 라이너 제압성공
개판쳐놓은 덕분에 더이상 여기 있을수가 없어서 갑옷거인이라도 데려가려고 거인화 해서 수영으로 도망치려다 짐승거인 투석 날라오고 라이너가 다시 거인화 하는 바람에 탈취 실패하고 혼자 귀환 그리고 루프물이라 했으니 이 지랄의 무한반복 ㄹㅇ 갓전개
심지어 처음 왔을때는 '코니'함
에렌! 하려는 구나?! 지금! 여기서!
ㅋㅅㅋ
이마! 꼬꼬댁!!
홍어 우라질이 뭔가!!!
'라이너'
마지막추 - dc App
ㅋㅋㅋㅋㅋ개웃곀ㅋㅋㅋ에렌 야룬다나!이마!꼬꼬댁!!
에렌! 야루ㄴ다나! 이마! 꼬꼬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