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에 나온 대화장면임
여기에 +해서 난 지크랑 타이바가문이랑 뭔가 있다는걸 말하고싶다
예전 지크는 마레원수에게 파라디를 치자고 말한적이 있다
마레원수와의 회의가 끝난뒤 마가트도 지크의 속마음을 모르겠다고 언급한다
그리고 마레의 모든일은 타이바가문이 조종을 하고있었고 지크도 이에 도움을 줬다고 생각한다.
정리하면 지크는 직속상관인 마가트도 모르는 뭔가의 타이바가문과 접점이 있지않을까함
이게 맞다고 가정하면,
정리하면 지크는 직속상관인 마가트도 모르는 뭔가의 타이바가문과 접점이 있지않을까함
이게 맞다고 가정하면,
위의 저 대사는 타이바가문의 정보를 알고있는 상태의 지크가 이복동생을 생각해서 말해준걸수도 있음
-> 진실은 따로있다
-> 진실은 따로있다
지크는 엘디아제국의 재건도 도 마레제국의 편도 아닌 진짜 엘디아인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거같음. 언젠가 너를 구해주마 라는 대사는 언젠가 아버지의사상에 세뇌된 너에게 진실을 알려주겠다 이거같은데 진짜 자유의 의미를 알려주겠단뜻같음
나도 늘 지크는 다를꺼다 주장하지 흠...냐
+지크가 복권파 팔아넘긴것도 타이바가문하고 얘기된거아니냐 이건 너무 나갔나;;
지크가 앞으로 전개의 핵심인물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