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크리스타 태어남
2.라이너 일행이 벽부숨
3.그리샤가 시조 탈환, 로드는 도망침
4.일족이 다 죽은 로드는 자기는 거인이 되기 싫으니 유일하게 살아있는 피붙이 크리스타를 찾아감
5.하필 그날 의회의 명령에따라 중앙헌병이 크리스타랑 첩 죽이기로 함
6.로드가 크리스타 데리고 가던중 중앙헌병과 조우
7.로드는 중앙헌병에게 크리스타만 살려둘것을 권하고 크리스타는 개명후 훈령병단 입단
8.5년뒤 라이너 일행이 트로스트구 부숨
9.에렌이 벽막음. 이때 로드는 몰랐던 시조의 행방을 에렌이라 짐작함.
10.에렘이 처음 좌표썼을때의 상황이 보고서(조사병은 벽밖갔다오면 보고서씀)를 통해 로드의 귀에 들어감. 로드는 이때 눈깔 뒤집혀서 에렌 되찾으려 했겠지.
11. 상황파악을 한 로드는 그제서야 자기 일족이 그리샤한테 멸족당한것과 시조를 빼앗긴걸 중앙헌병에 고함.
12.중앙헌병은 갖가지 방법으로 조사병단과 대치시작.
그니깐 레이스(프리츠)가문이 벽안 최고의 권력자인건 맞지만 의회에서 크리스타를 죽이러 헌병을 보냈을때 로드에겐 실질적인 힘이 없었음. 그래서 괜히 중앙헌병이랑 충돌했다가 시조뺐긴거 들키면 바로 권력박탈이니 살살 구슬려서 크리스타만은 살도록 한거지. 근데 의회에서 죽이려고 했던 크리스타를 그 자리에서 살렸다는건 확실히 벽안최고 권력자로서의 면모임. 즉 스토리면에서 허술한 점은 딱히 없는것 같음
정리추
이게 맞지 정리잘했네
노력추
왕권이 존나 약한나라인건가 중세봉건제 왕이나 영국 왕처럼 왕이 귀족세력들에게 길정도로 왕의 파워가 약한 국가면 이해가 가는데. 근데 그런거 치고 프리츠왕가가 보유한 시조거인의 힘이 너무 막강해서 의획가 저정도 파워를 가졌다는게 좀 말이 안맞음// 의회가 시조거인의 기억조작에 영향을 안받는 가문으로 이루어져있는거 같은데 그렇다면 아커만, 동양인 일족을 멸한 프리츠왕가,의회쪽에서 다시 케니 아커만를 등용한 우리 프리츠를 의회가 순순히 따른것도 좀 이상하고// 우리가 죽은후에 레이스가 왕이 됬을때 케니가 다시숙청안당한거보면 케니의 파워가 엄청나다는 소리도 되고.. 스토리 전체적으로 조금씩 엉성한부분이 보임
시조거인이 프리츠가문에 있지 않으면 의미가 없으니 귀족세력이 프리츠 가문을 왕으로 추대할수밖에 없고 프리츠 가문의 왕 그러니까 시조를 이어받은 자는 시조를 이어받는순간 부전의 계약으로 히키코모리가 되버림 그때문에 프리츠 가문 스스로 왕권을 약화시키고 귀족들에게 권력을 내줬다 이렇게 볼수도 있을듯
근데 에렌은 시조거인 먹은지가 언젠데 아직도 부전의 계약이 뭔지 모름? 거인을 이어받는수간 모든기억을 기억하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알게되는거아님? 부전의 계약을 알게되면 에렌도 히키되버릴탠데 뭐 부전의 계약도 프리츠가문이 아니면 효과가 없다 뭐 이렇게 설정을 잡을생각인가?
ㄴㅇㅇ 그런 설정인거 같음 프리츠 가문의 피를 이어받지 않았으니까 아니면 진격의 거인이 자유를 추구한다는 컨셉이니까 진격거 버프일수도 있고 - dc App
근데 케니 영입이랑 의회 마찰건은 케니가 우리쪽으로 돌아서서 오히려 역관광시켰음.
애초에 케니랑 우리가 만난것 자체가 의회 관련 인물중 케니를 첩자로 고용한건데 우리가 케니 동화시켰으니...
222//설마 설정을 그렇게 잡은건가? 가 아니고 그렇게 잡혀져있어요..
4번은 거인되기 싫어서 데려왔다기보단 벽밖에 적들한테 왕족의피 보호하려고 데려온거아님? 왕가의피가 존나귀중하단걸 로드도 알자너 애초에 시조뺏겨서 어딨는지도 모르는데 거인되기싫단건뭐임 앞으로 평생 시조 볼지안볼지도 모르는상황인데ㅋ
ㄴ역으로 생각해보면 시조잃으면 말짱꽝인데 뭐하러 바깥적으로부터 왕족을 보호해요. 어찌되었건 궁극적으로는 자기가 직접 거인을 계승하기 싫어서 크리스타를 확보해둔거임. 그래야 시조를 되찾아도 자기가 계승안해도 되니깐. 실제로 에렌이 좌표썼다고 하니깐 바로 중앙헌병 무리하게 썼자너
ㄴㄴ그리고 자기 첩이랑 크리스타를 죽이러 온 상황에서 굳이 꾸역꾸역 크리스타만을 살린 것만 봐도 왕족의피를 보호하기 위함보단 자기대신 거인계승할 사람이 필요한걸 알수있음. 왕족피만 보존시킬거면 애야 얼마든지 다시 낳으면 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