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워서 잘 몰랐는데 자세히보면 힘이 장사임
1.우트가르드성에서 2~3m급 거인 들어올림(팔 골절당한 채로) 한마디로 최홍만이나 서장훈보다 더큰사람을 골절당한 채로 들어올린거
2.정확히는 모르겠으나 6~7m급 거인 한팔로 던짐. 본인은 대략 20kg짜리 쌀한푸대 옮기는것도 낑낑거리는걸 감안하면 ㅆㅅㅌㅊ
3.에레기가 시전한 암바? 쨋든 튼실한 장단지로 감싸고 있던 목을 한손으로 품. 손 한개의 힘이 장단지 한개의 힘이랑 맞먹음;; ㄷㄷ
4.다리한짝이랑 손 한짝으로 에레기 들춰매고 제법이동함. 이것도 실제로 해보면 ㅈㄴ 힘들단걸 알 수 있음
1,2번에서 거인 가볍다고 아는 사람 몇몇 있던데 거인의 절단된 부분이 가볍다는것이지 온전한 거인자체는 그 크기에 맞는 중량을 갖고있음.
요약:존나 힘쎈 바퀴벌레
ㅋㅋㅋ
온전한 새끼도 그만한 중량은 없을텐데? 그만한 중량이 있으면 서있질 못해
그 중량에 걸맞는 근육이 있는거고 그래서 무겁겠지. 한지가 놀란건 절단된 부분이니깐. 아마 거인이 죽으면 몸이 바로 증발해버리는 것처럼 절단된부분도 증발중인 부분이라 가벼운게 아닐까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이네
작중 거인은 이상할정도로 가볍다고 언급 나왔는데 - dc App
거인저거 가볍지않나
항상 가벼우면 초대형 거인같은경우는 바람불면 날아갈탠데, 잘리면 가벼워지는거 맞는듯 - dc App
생긴 거부터 장사인데
살아있는 거인이 가벼운게 아니라 잘려나간 부위가 가벼운거 아니냐 - dc App
3번 저거 진짜 개쩌는거임 나 저 장면 보고 주짓수 배우러 가서 아는데 저게 주짓수 기술에 트라이앵글 초크 라는건데 절대 힘으로 풀만한 기술이 아님
저 떡대에 근돼에 딱봐도 장사상
에레기는 그에비해 복근도 없고 말라빠져서 그만하면 많이버틴거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