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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리어드의 "선고 기준은 애매하다"는 말로 봤을 때 이미 전사대들 사이에 관계는 파탄난 걸 알 수 있음. 여전히 라이너에 대한 반감이 있고 현 군부의 태도를 마음에 안 들어함.
갤리어드의 말을 들은 콜트가 파르코까지 거인이 될 필요가 있나라는 말에서 갤리어드가 화를 내야 할 부분인데 지크의 반자동적으로 튀어나오는 멘트 후 그게 형이란 거겠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같이 캐치볼 하러 감. 갤리어드는 그런 지크를 응시.
처음 장면부터 넋 놓은 듯 혼이 빠진 표정으로 있던 지크가 처음 뱉은 말 치고 너무 예전과 다름.
아마 둘의 가치관의 변화에 조금씩 서로가 알아가는 듯함.
여기서 라이너도 의외의 지크의 태도에 글러브 하러 가는 지크를 응시하는데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 혼돈의 라이너는 의심의 눈초리로 지크를 쳐다봤음. 여기서 라이너도 뭔가 깨우치는게 있었을 듯. 그 차력거인인 피크는 그냥 창녀임.

그 후 원수의 대사에서 무너지는 집안은 현 군부체재와 상관들과 몇몇 전사를 말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쓸 수 없는 기둥은 라이너 지크같은 의심되는 사람을 말하는 것 같고 쓸 수 있는 기둥은 갤리어드인 것 같은데
왜냐면 갤리어드는 여전히 지크와 라이너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데 원수의 쓸모있는 기둥인 갤리어드가 지금 지크와 라이너의 태도에 의심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크를 생쥐로 여기고 있고 원수한테 생쥐라고 보고한 듯 함.
결론적으로 집안의 생쥐(필요 악)과 현 군부 고참들을 이번 축제에서 다 죽이거나 생포할 계획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