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츠왕이 타이버가랑 평화의 조약맺고 섬으로 쨈.
그 조약 내용은 거인은 있어서는 안되는 존재이기 때문에 섬에서 엘디아인은 아무 저항없이 멸망을 기다린다.
하지만 얼마동안은 엘디아 인들에게 평화의 시간을 주고 싶다.
타이버가는 그 평화의 기간을 지켜주고 그 시간이 지나면 아홉거인 중 남은 여덟거인을 이용해서 엘디아인을 멸망시켜라.
그 평화의 시간(딱 100년)이 지나고 거인 계승자들을 이용해서 엘디아인을 멸망 시키려 함. (거인 계승자들에게 말한 명목은 시조탈환)
근데 그라샤가 시조를 탈취하고 멸망을 가만히 기다린다는 조약은 지킬 수 없게 됨.
설상가상으로 마레측 여덟거인 중 3개나 뺏겨버림.
따라서 남은 거인의 힘으로는 섬 안의 엘디아인을 멸망시킬 수가 없음.
여기서 타이버가가 내린 결정은 주변국들에게 이 사실을 까발리고 주변국들의 힘을 빌리고 발전한 과학기술로 섬의 엘디아인들을 멸망시킨다는 것임.
섬 안의 남은 엘디아인은? 거인의 힘으로 엘디아인을 멸망시킨다는 계획은 틀어졌으므로 전부 죽여버릴 것임.
아마 쇼케이스가 끝나면 주변국들 대사가 보는 앞에서 다 죽여버릴 것임.
이걸 미리 알아차린 지크는 자신들이 죽는 것을 막기위해 에렌과 손잡은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