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호 예상
“반역자 그 이름은 엘렌 예거!”
웅성거리는 군중.
“예거? 예거라니? 예거라면 짐승거인의 지크 예거와 관계가 있는건가?!”
타이버당주
“그렇습니다. 최근 조사에 의해 엘렌 예거는 경의의 아이 지크 예거의 배다른 동생으로 밝혀졌으며
그의 아버지는 그의 또다른 아들인 엘렌 예거에게 시조의 거인을 계승하고 사망하였습니다.
또한 그 엘렌 예거는 현재 이 마레로 잡입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중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즉, 우리의 목표인 시조의 거인이 이미 이 마레에 도착해 있으며
그에게서 시조의 거인을 탈취하여 위협을 제거할 수만 있다면 다시 한번 세계의 평화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시점전환 아즈마비토 가문 키요미
“그(이중적의미)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되는군..”
키요미의 가려진 목부분에 아커만 가문의 표식이 살짝 비친다.
타이버당주
“여기 이렇게 전세계의 인사들을 모셔놓고 이런 진실을 갑작스럽게 얘기 하는 이유는,
우리가 이미 엘렌 예거가 여기 엘디아 수용구에 잡입하여 계략을 꾸미고 있음을 알고 있으며,
이런 거대한 자리에 니가 등장하지 않을리가 없기 때문이지.
엘렌 예거!!!!!!!!!!! 지금 부터 전세계의 평화를 위해 엘디아수용구를 폐쇄하고 미꾸라지 색출에 들어가겠다!!!”
갑자기 등장하는 숨어있던 마레의 병사들과 거인제압용 중화기들.
엘렌 예거
“너희 4명은 아무것도 모른채로 나의 어머니와 동료를 죽였다.
너희가 벽을 파괴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계속 벽안에서 거인의 공포를 잊은채로 평화롭게 살수 있었겠지.
그러나 그러지 못했어.”
라이너
“엘렌…”
엘렌 예거
“너희가 평화를 원하듯 우리도 평화를 원해. 지금부터 일어날 일은 니가 그랬듯이 어쩔 수 없는 일이야”
라이너
“엘렌 너..설마!!”
마가트대장 조수
“마가트 대장님!! 마레 전사들 전원이 자리에 없다는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마가트대장
“뭐라고?!! 긴급상황이다. 타이버당주에게 즉시 알려야한다!!”
어디선가 번개처럼 등장하는 두개의 그림자
단칼에 마카트 대장과 그의 조수의 목을 베어버림.
정문앞 지크 예거
“이날을 위해…이날만을 위해 나는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밀고 했고
마레하에서 치욕의 생활을 견디며 동족상잔의 비극을 참아왔다.
엘디아의 진정한 해방과 자유를 위해 나의 피로써 이 죄를 씻겠다. 부탁한다 엘렌”
“그오오옹오오오오오.!!”
정문 밖에서 거인으로 변하는 지크 예거
옆의 건물을 잘게 부셔서 강연장으로 던짐.
피크,포코
“뭐지?? 이 지진은??”
아수라장이 된 강연장
강한 지진을 느끼는 엘렌 예거
“때가 된 것 같군…”
“라이너 너는 지금 마레의 전사인가 엘디아의 병사인가?”
“선택해”
흔들리는 라이너의 눈빛..
1월호에 계속
죽어
지크부분에서노잼
소설 잘쓰네
지렸다
ㄹㅇ이면 지릴듯 - dc App
키야~~
102화까진 다봤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ㅅㅂ반응오지네
시발...더 써줘...아예 완결을 내줘라...
씨발 좆대노
완결까지 내줘 ㅅㅂ - dc App
ㅋㅋㅋㅋ몰입감 보소
이야 스포당했다
뭔 동양인=아커만이 공식처럼돼있냐 미카사가 특수한경운데 - dc App
근데 ㄹㅇ일거같아서 무섭다
지렸다 ㄷㄷㄷㄷ
몰입감 ㅇㅈ
ㅋㅋㅋㅋㅋ이것도 능력이다
니가 작가해라ㅋㅋㅋㅋ - dc App
근데 마가트 너무 어이없게 죽이는거 아님? ㅋㅋ
번역체로 바꿔서 100화 뜨기 일주일 전부터 스포낚시 하면 딱이겠다
ㄹㅇ이럴거같다
씨발 몰입해서 읽었다 , 좀 더 써주지 ㅜㅜ
라이너 너는 지금 마레의 전사인가 엘디아의 병사인가? 씹소름 명대사 ㄷㄷ
시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써줘
성지 ㅇㅈ - dc App
와존나잘쓰네
오 미친 ㅆㅅㅌㅊㅋㅋㅋㅋㅋㅋㅋ
다같이 ppap추는 부분?
와...시발 존나 소름돋았따..
두 개의 그림자는 리바이랑 미카사겠군..
라이너 "나...나는..마..마레의....." 하는 찰나 자신의 아버지에게 버림 받았던 장면과 마르코가 거인에게 먹히는 장면, 성안에서 자신의 팔을 희생하며 코니를 구한 자신의 모습이 겹친다. 에렌 "라이너 시간이 얼마 없다..." 계속해서 라이너의 과거 회상...에렌과 거인을 어떻게 죽일지 잔혹한 세상에서 어떻게하면 살아갈지 입체기동의 방법과 대인격투를 연마하는 과거의 모습을 떠올린다. 에렌 "그리고 착각하지말았으면 하는데...너가 지금 엘디아의 병사가 된대도 죽은 엄마는 돌아오지 않아...속죄의 의미라면 집어치워.." 라이너 동공지진하며 여성형 거인이 처음 등장하기 전날을 회상한다. 라이너 "애니...에렌이 시조의 거인일 확률이 있다..어떡하면 좋지..내일 당장..."
애니 "왜 또 전처럼 마르셀을 죽였던 것처럼 나를 희생시키면 되잖아?" 라이너 "그...그런..." 베르톨트 "라이너..일단은 시간이 좀 필요한 문제같다...뭣 하면 다시 월 로제를 부술까?" 애니 "너희 참 멍청하구나..그러다가 열혈 바보인 에렌이 먹힌다면? 내게 맡겨둬." 이윽고 애니가 패배해 수정체로 몸을 감싸는 장면이 스쳐가며 포르코에게 가비를 구해내라는 말을 한 자기자신을 떠올린다. '네가 가비를 구해라 이 새까만 우리들의 미래에서...' 라이너 "나...나는....엘디아의...병사다...." 에렌 "아아..그래 협조해줘서 고맙다...우선...저 타이바 가문의 머저리를 없애지 않으면 안 되는건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포르코의 얼굴이 클로즈업된다. 포르코 " 혹시..당신이...엘렌 예거..?"
에렌 "그렇다 포르코.." 포르코 "왜..어째서...날....." 에렌 "아아..이거...? 그냥..내 아버지가 시작한..끝나지 않은 이야기를...끝내러 온 것일 뿐이야..." 번쩍 하며 진격의 거인과 갑옷 거인의 모습이 나타난다. 갑자기 나타난 망치 거인에게 갑옷 거인의 몸이 산산조각 나며 화가 마무리된다.
100화 다봤다 시발
와 진짜 100화랑 거의 비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