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에 올라와있는 분석은 완전한 곡해임
100화에 에렌과 라이너의 대화 흐름은 에렌의 생각이 바껴가는 과정을 표현한게 아니라
에렌이 처한 상황과 심적인 상황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대비시켜 배치한 연출임
에렌이 저곳에서 어떤 행위를 할지는 지크와의 내통, 두명을 지하에 가둔 작전을 생각해봤을때
모두 정해져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타당함
마지막에 타이버당주의 대사와 함께 체념하는 장면 또한 체념을 하고 마음을 바꾼게 아니라
과거에 자신이 했던 그 말을 되돌아보며 진정으로 어쩔 수 없음을 되내이는 장면임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핵심인물들을 스파이 침투 시켜가면서 오랫동안 준비해온 작전의 최종 결정권을 앨런 한명한테 맡긴다는 게 말이나 되냐.
ㅆㅆㅆㅆㅆㅇㅈ 대조하려고 한게 맞다고생각함
ㄹㅇ
게다가 복수를 하려고 한다는 전제부터 현재 상황과 너무나 모순됨. 에렌은 이미 복수극에 목숨 걸던 소년이 아니라는 점을 작가는 끊임없이 부각시키고 있다
이것도 개추
두 의견 둘다 좋은 의견 같은데 - dc App
니말도 맞고 쟤말도 맞구나 허허허
뭘 둘다 맞아 이게 맞지. 그동안 진거 연출 보면 모르냐
근데 처음부터 다 죽여버릴 생각이었음 빌리가 떠들어대기 전에 밟아버리는게 이득 아니었냐?왜 하필 선전포고 연설 끝날때까지 기다려서 팔라디에 전세계의 어그로가 다 끌리게 만든 뒤에 죽였을지 이해가 안간다
ㅄ들 존나많네 ㅋㅋㅋ만화니까 연출로써 극적으로 보이게 선전포고 연설멋잇게 한거지 ㅋㅋㅋㅋㅋㅋ이미 차력이랑 턱거인 함정빠뜨릴때부터 예정돼잇던거야
ㅇㅇ 나도 이해석이 정확하다고 본다
에렌이 무슨 아직도 중2병 시절 에렌인줄아냐
이게맞지
연설 도중에 맘을 바꿨다는건 정확한 말이 아니고 애초에 팔라디섬 쪽에선 플랜을 두개 짜놨는데 타협점을 찾는게 플랜a였고 싸우는게 플랜b였던거지 그걸 빌리 연설을 듣고 결정했던거고.. 차력턱거인 가둔건 플랜b로 갔을시 보험이었던거지 안그럼 라이너가 에렌한테 "너희가 가능한 한 고통받으며 죽게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에렌이 말했었다고 했을 때 에렌이
왜 "아아.. 말 했었나? 그런 말.. 잊어줘"라고 했겠음? "응 맞아^^"라고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