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우익작품이라며 까는 진붕이들이 꾸준히 출몰하길래 이대로 좌시만 하고 있을 수는 없어 논리적이게 글을 쓰게 되었다. 우선 존나 진지하니까 눈리신은 읽지말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1)작중 부전의 맹세를 [평화헌법]이라고 [주장하는 새끼들]이 찐퉁 [극우수꼴]이다.
2)진붕이들아 제발 모티브와 메타포를 혼동하지 말자.
3)진격거 세계는 우리 세계의 거울이다.
우선, 우익이라 주장하시는 분들은 대개 1차원적인 연상만으로 작중 요소를 다음과같은 등식으로 설명하려는 경향이 있다(등식1).
파라디=지팡구
부전의 맹세=평화헌법
[▲등식1]
그러나 이건 한마디로, 귀에걸면 귀걸이식이다.
가치판단적 요소가 부재하기때문이다. 마치 둘리를 보고서 공룡이 나오고 또 금마가 사고치며 집주인(정부, 고길동)을 괴롭히니까 아 이건 구글같은 공룡기업이 출현해 횡포를 부리고 똥은 정부가 치우게 될 것임을 예견한 만화구나! 감탄하는 꼴이다.
진실은 그냥 작가가 공룡으로부터 모티브를 받아 둘리라는 캐릭터를 만들었을 뿐인데 말이다.
그래서?
적어도 위에서 제시한 [등식1]을 동의까진 아니더라도 누군가 정상적인 사람으로부터 인정받고자 한다면 그래서 저게 '잘못되었다/옳은일이다'하는 가치평가가 있어야 한단 말이다. 즉,파라디나 부전의 맹세가 잘못되었음/옳음을 은유하는 작중요소를 함께 제시해야만 한다.
예컨대 파라디의 적성국은 어떻게 그려지는가 부전의 맹세 창시자인 프리츠왕은 어떻게 묘사되는가 등등
So what?
프리츠왕 = 좌익? 패전세력? 숭미주의자? 좌익?
마레= 일제? 독일? 일제? 소련?
[▲등식2]
양심이 있으면 등식2에 완벽하게 답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진거를 우익이라 주장하시는 분들의 주장이 모순이 되면 안될 뿐더러 부전의 맹세가 평화헌법이 맞다면 이게 잘못되었다/어떻다는 가치판단 그리고 부전의 조약을 깨부셔야한다/어찌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시사하는 바를 작중에서 함께 제시해야 마땅하기때문이다.
곧, 바로 [등식2]가 [등식1]이라는 주장의 근거인 것이며 [등식1] 내부에서는 말하자면 전제가 참이어야만 참이되는 연역법만이 가능할뿐 검증이 불가하다.
그러면 이제 등식2를 풀어볼까?
파라디의 적성국인 마레. 모티브는 분명 독일이다. 이것만 보면 엘디아는 유대인이다. 하지만 모티브는 모티브일뿐! 중요한 건 파라디와의 작중 관계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등식2만 풀어서 될 일은 아니다. 등식1도 풀어야만 한다. 주인공이 작가의 국가 사람일 당위성은 없다. 파라디가 일본 모티브라고 일본일 이유또한 없다(어찌보면 작가가 파라디사람들을 코카서스인으로 설정한 것도 사람들이 선입견으로 파라디=일본을 절대화할까봐 일지도 모르겠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마레: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가해자인 듯 했지만 알고보니 가해자가 된 피해자로 알려진 피해자. 파라디의 선조로부터 무려 2천년간 고난과 핍박을 받다가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악행을 종용받고선 주권없이 꼭두각시 행세를 하며 자신들이 분개했던 일들을 해나간다.
파라디: 무고한 피해자인줄 알았지만 마레를 살육했던 가해자의 후손. 선대 왕가의 폭정을 뉘우치고자 동포들을 고난에 빠트리고 이를 방관, 역사가 반복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스스로의 의지로 손과 발을 자르고 후에 마레의 침략을 받게 된다.
자 그러면, 일본은 파라디인가?
아니다. 분명 둘다 악행을 저질렀고 오늘날엔 그러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런데 그건 일본뿐 아니라 주축국은 물론이요 다른 구열강들도 마찬가지다.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영국이 식민지에 자행한 인종학살은 일제 못지않다. 좀더 과거로 가면 스페인, 포르투갈 심지어 한국도 그랬다(섭은 여진).
그리고 중요한 건 프리츠왕이 스스로 잘못을 뉘우치고 스스로 손발을 잘랐다는 점이다. 이게 결코 일본일수는 없는 이유 중 하나다. 일본은 스스로 손발을 자른 적이 없기 때문이다... 평화헌법은 미국이 만들어 준 것이며, 이를 일본 스스로 했다는 건 엄연한 과거사 미화다. 다시말해, 파라디는 결코 일본이 아니다. 이 점에서 작가가 일본인이라는 외부적 선입견만 빼놓고 보면 파라디는 사실 일제보단 도이치제국에 더 가깝다고 할수도 있다.
월마리아침공=쿠로후네
레이스가=막부체제
병단쿠데타=메이지유신
초대형거인=원자폭탄
[▲등식3]
이런식으로 생각할 수는 있는데 이건 해봤자 모티브일뿐이란 거지 파라디가 닛폰이라는 근거는 단 0.0001도 될수 없다. 걍 작가가 일본인이라 일본 역사 많이 아니까 자연스레 스토리 짤 때 더 참고하거나 반영되는 것일뿐.
그러면 파라디와 마레의 관계는 무엇을 함의, 시사하는가? 사실 엘디아만한 무력을 보유한 현존 국가는 미국뿐이다. 만일 진격거를 현실에 투영하고자 한다면 미국뿐이다. 세계를 멸망시킬만한 무력을 갖고있으면서도 이를 스스로 제한하는 국가는 미국밖에 없다.
동시에 멕시코, 하와이, 필리핀(~1945), 베트남(~1973), 류쿠(~1972), 일본(1954~1958), 쿠바(1899-1902), 푸에토리코, 아이티(~1934), 파나마, 도미니카공화국 등 명시적인 피해자들과 한국, 코노수르 등의 보이지않는 피해자가 있다.
그러면 뭐
엘디아=유대인
미국=마레
파라디=이스라엘
[▲등식4]
아니, 사실 여기까지 와서 생각해보면 현실에 대입한다고해서 그걸 곧이곧대로 작중 어느 국가는 현실의 독일, 일본, 미국 등의 어떤 국가를 돌려말한다고 생각하는 수준 자체가 비논리적이고 등식1~등식4 모두거기서 거기인 수준의 비논리적 이야기란 생각이든다.
진격거 세계관은 우리를 비춘 거울세계임이 강하게 암시되고 있다. 그리고 거울은 나를 타인처럼 보기 위한 것,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기위해 마련한 장치요, 도구란 것이다.
곧 본질은 거울을 보며 점이 오른쪽에 있네 왼쪽에 있네를 따질 게 아니라 타인보듯 거울을 보며 느꼈던 심정 객관성으로 현실세계의 나를 보자는 거다.
파라디가 일본이라면 그것은 독자가 일본인이라서일뿐이다.
그럼 잠시 한국인의 시각으로 우리가 눈 여겨볼 것은? 양쪽이 모두 가해자(이었거나 이게 되었다는 점)이자 피해자라는 사실이고 또 그 행동에는 그럴만한 사연, 사정이 있었다는 거다.
동포를 팔아넘긴 145대왕에게도, 동포를 탄압하는 타이버공에게도, 자신이 당한 짓을 똑같이 따라한 마레에게도, 벽안 인류를 짓밢은 동향조 그리고 100화의 타이가공과 씹레기에게도...
그게 속죄나 정의 추구를 위함이든, 생존, 개인의 영달을 위함이든(라신병자), 복수심의 발로든 자유를 향한 갈망이든 간에 순수악인은 없다는 말이다.
그리고 세상에 순수한 악인은 없다는 이데올로기는 작중 단골소재인 잘먹고 평화롭게 살아갈 적극적 자유에 대한 갈망, 약자의 위한 투쟁(비례적평등), 나를 위한 희생과 단체주의와 함께과 더불어 등장하는 상당히 진보적인 가치관 중 하나다.
보수우익은 소극적자유에서 적극적자유를 추구하는 진격의거인과 잘 맞지 않을 뿐더러 사람은 이미 태생부터 평등하므로 산술적 평등을 중시한다. 물론 사실은 누진세 부유세 개념을 싫어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세금자체를 싫어해서 저과세 국가에선 복지 보편화 및 확대를 거부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좌파 예컨대 맑스는 사람들의 욕구와 능력이 불평등하기에 필요한만큼 받으라고 고타강령 비판에서 주장하는 평등해져야 한다고 역설한다. 또 단체주의는 우파의 개인주의와 대비되는것으로 개인의 문제가 사회에 있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공동의 행동이 있어야한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보수우익은 룰을 중시해서 룰을 어기면 룰을 위해 낙인을 찍는다 반면 좌파는 인권과 갱생을 중시한다.
이런 좌파 메시지를 작품은 강하게 내비추고 있다. 아마 마레인이 탄압받았던 역사에도 엘디아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음도 밝혀질 수 있다. 예컨대 마레가 깡패국가여서 거인의 힘으로 이를 정죄했는데 자기들도 타락해버려서 자괴감에 부전의 맹세를 했다든가 하는. 뭐 그런 이야기.
그러면 일본인의 눈으로 돌아와 결국 전범국을 용서해달라는 거 아니냐? 아니면 위안부, 중일전, 태평양전쟁 모두 사연이 있다는 거냐 그럴만했다는거냐 따지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건 결말을 보아야 한다.
마레나 파라디 중 하나가 절멸하거나 공멸했을 때는 비로소 우익작품이 맞다고 할 수있다.
그러나 화해의 복선이 작중에 꽤많다. 이대로라면 작품은 둘간의 복잡한 역사관계에 해법을 내놓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게 될것이다. 이는 잘못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또 그렇게 해법을 제시함으로써 각성을 촉구하는 일이기도 하다. 잘 지내자는 해법을 던지려는것부터가 우익은 아니란 말.
일본 우익이 잘못을 인정하지않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들의 아버지가 틀렸다고 인정하기 싫기때문이며 따라서 그들에겐 화해도 수치다. 애초에 잘못이 없으니 용서해달라는 말도 할 필요가 없는거다. 그러니 화해를 구할 이유가 없으므로 작중에서 상대가 위협하면 끝까지 보복하여 죽이는 것에 동조할것이다. 마치 북한에 대한 한국의 보수처럼.
지금까지는 그 사연을 푸는것일 뿐이다. 아직 해법(결말)은 없다. 그러나, 작가가 멸망전을 그리기전까지 작품색채로 보나 워딩으로보나 명백한 좌파성향으 작품이다.
ㄴㄷㅆ
우익무새 = 진붕이 ㅇㄱㄹㅇ
우익인 근거가 없다 ㅇㄱㄹㅇ
잠깐만 태클걸자면 너처럼 이론적인 우익개념 적용하는건 오바하는거임. 우익논란 불러온건 역사관이나 과거사같은 단순한 문제지 우파, 좌파가 보는 자유같은 주제가 아님
역사관이나 따질라면 세뇌교육을 비판해야하는거 아니냐 진붕이들이 커버칠 내용이 아니여~ - dc App
좆지메 최근 인터뷰봐라 우익사관 있는놈 아님 어릴때부터 세뇌교육으로 우경화 세대긴한데 적어도 젊은땐 몰라도 만화 그려오면서 사상이 변한듯
응~ 우익 맞음~ 전범국가 일본이 피해자코스프레 하는거야~
이 한심한 갤에서 처음 제대로 된 글 보는듯
걍 씨발 봐라 도덕책 만화에 현실대입은 왜하는거냐 ㅋㅋ
둘리비유 씹ㄱㄴㅋ - dc App
우익 맞음
이 친일아
우익사상을 대놓고 전면에 드러냈다면 흥행은 커녕 논란이 됐겠지. 그리고 우익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다수라면 확대해석이라고 보기엔 어패가있는거임.
ㄴ둘만 있어도 한 사람 바보만들 수 있단 소리로밖에 안들리는데..? 귀신 목격담이 많으므로 귀신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없단 주장에 어폐가 있단 논리잖아
ㄴ저게 어떻게 하면 두 사람이 한 사람 바보로 만들 수 있다는 소리로 들리는지 모르겠네.. 귀신 존재 여부는 팩트에 대한 거고 우익 논란은 논리와 주관에 대한 거라 그 주장의 무게가 다른데? 우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면 당연히 그 주장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되는거
ㄴ 말이냐 빙구냐. 귀신의 존재여부도 논리와 주관에 대한 건데? 신앙심, 종교관, 세계관, 자연의 법칙 이것은 철학적이고 논리적이면서도 주관에 따른 것임. 그리고 팩트 팩트 거리는데, 둘이 같은거야. 귀신에 대한 믿음이나 우익이라고 생각하는 믿음이나 거기서 거기인 믿음일 뿐임. 팩트가 아니라 믿음의 영역, 즉 실질적으로는 별 근거도 없으면서 그렇게 믿고싶은 사람들이 많은 것 뿐이지 ㅋㅋㅋㅋㅋ 똑같은 떼법논리를 다른 거라고 호도하네 ㄷㄷ 내로남불인가
ㄴㄴ두 사람이 한 사람 바보로 만들 수 있다는 소리란 건, 별 근거가 없어도 목소리만 크게만 우기면 그게 기정사실인냥 취급해버리는 개논리라는 거지. 이 논리를 현실세계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놈들이 바로 종교인들임. 너 종교인이지? 개슬람? 개독?
ㄴㄴㄴ 그리고 귀신 실존 여부는 팩트에 관한 것(사실판단)인 반면, 이 작품을 우익으로 보아야 하는 가의 문제는 팩트가 아니라 주관이라는 양 말하는데, 엄밀히 말하면 한 작품을 우익 작품으로 볼 것인가를 판별하는 것은 사실판단 즉 팩트에 관한 것이다. 너가 말하려는 그런 의미의 주관이라 하면은 어젠다가 "이 작품이 우익이다/아니다"가 될 수 없고, "이 작품은 옳다/그르다"가 되어야 만 하는 거란다. 그리고 이러한 어젠다는 당연히 "이 작품이 우익이다/아니다"라는 사실판단의 선행을 수반해야만 한단다.
ㄴㄴㄴㄴ 너의 말도 안되는 궤변에 대해서 두 가지 반박을 달아 놓았거든? 어떻게 상반된 반박이 두개가 존재하냐고는 묻지 마라. 왜냐하면, 애초에 궤변을 시작한 것은 너거든. 어패류 쳐먹다가 뭐 어디서 주워 들은 어폐란 단어 가지고 아는 체좀 해보고 싶은가 본데, "익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다수라면 확대해석이라고 보기엔 어패가있는거임(영구박제)" 이게 말이냐 빙구냐. 이래서 진붕이 들이란 ㅉㅉ
ㄴㄴㄴㄴㄴ 눈리신일까봐 너님의 주장이 어떻게 논파되었는지 간추리자면; 너님은 귀신 존재 여부는 팩트에 관한 것이고, 우익 논란은 논리와 주관에 대한 것이라 서로 같지 않다며 떼법도 맞는 떼법이 있고 아닌 떼법이 있다고 주장했으나, 우익논란 만큼이나 귀신 존재 여부에 대한 의견도 지극히 개인의 주관(신념, 신앙, 세계관, 사유와 논리, 종교)에 의한 것이거니와 귀신 존재 여부를 팩트에 관한 것이라 선을 긋는다손 쳐도, 본 작품이 우익인지 아닌지를 '판별'하는 것은 엄연히 사실판단의 영역으로서 귀신 실존 여부를 '판별'하는 것과 전혀 다를 게 없는 행위란 것이다 새끼야. 둘다 "가치판단"의 영역은 아니란 거다 이새끼야. 가치판단이어야 하면 결론은 이 작품이 타당하다/말도 안된다이어야 하기땜에
ㄴ 니 머리에서 나온 헛소리를 진리인 양 길게 써놨는데 ㅋㅋㅋㅋ 귀신의 존재 여부가 어떻게 주관의 영역이 될 수 있냐 병신아 ㅋㅋㅋ 존재 여부라는 건 말그대로 있다 없다로 나뉘어지고 귀신이 없다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건 아직 그 존재가 증명되지 않았기 때문이지 병신년아 없다고 믿기 때문이 아니다. 그리고 "우익이 아니냐 맞냐도 사실판단이다"이라고 씨부리는데 ㅋㅋㅋㅋ 그건 니가 최소 정치학자 수준은 되야 지껄일 수 있는 거고 대다수 사람에게 우익 좌익은 가치판단의 문제거든? 애초에 너는 누가 좌파고 누가 우파인지 확실하게 선그어서 설명할 수 있냐? 지를 너무 신뢰하네 병신새낀가 ㅋㅋㅋ
빙구를 입으로 역겹게 쏟아내는 건 니쪽이고 떼법을 주장하는 새끼도 너일뿐임 ㅋㅋㅋ 애초에 지가 좋아하는 작품 까이면 오덕새끼마냥 있는 지식 없는 지식 다 털어내서 논리적인 양 발악하는게 떼법이 아니면 뭐냐 ㅋㅋㅋㅋㅋㅋ ㅉㅉㅉ 너같은 꼴통은 애초에 아무리 설득해도 답이 안나오니까 그냥 씹는게 답임 만화 재밌게 봐 ^^
너같은 애들 부들부들 대면서 길게 씨부리는게 재밌어 ㅋㅋ 그리고 난 '어패'같은 단어나 틀리는 병신 아니니까 혼동하지마라 ^^
애초에 너가 '주관'이란 단어를 논지의 핵심으로 사용함에 있어 정의를 내리지 않았으니까, 논지 전개를 위해 내가 임시적으로 정의를 내리는 거지 ㅋㅋㅋ 애매어의 오류를 범하면서 단어를 불문명하게 사용해 얼렁뚱당 넘어가려는 네 잘못, 네탓이란다. ㅉ
결국 논리에서 밀리니까 인신공격 5지구요, G리구요, 2불킥 각이구요
와 그리고 이새끼 가관이네, 내 주장을 아주 멋대로 곡해하는구만. 대다수의 사람은 귀신이나 신적인 존재가 있다고 생각하지, 없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병신아, 알라든 야훼든 조상신이든 잡귀든 뭐든 존재가 증명되지 않았음에도 있다고 믿는다고 븅딱아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하면 주관적 판단이 옳다/그르다만 있는지에 대해 너가 일부러 정의를 내렸다고? ㅇㅇ 그러니까 넌 그냥 논리를 이용해 니 기존 입장을 강화하려는 전형적인 꼴통임
ㅋㅋㅋㅋㅋㅋ 그럼 넌 종교인이네 병신아 니가 아까 씨부렸던 것처럼 개독? 개슬람?
증명되지 않은 존재를 믿는 건 바보지 멍충아
너 말대로 대다수의 사람이 증명되지 않았으니까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이성적인 사고겠지, 그런데 현실은 그러한 증거가 없어 증명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대대수의 사람들이 그렇게 "믿는다"고 병신아, 마치 너가 진격의 거인이란 망가가 우익이라고 증명할만한 근거가 없어도 이건 우익이라고 맹신하는 것처럼 말이야 ㅄ아 이게 주관의 영역이지 그러면 과학의 영역이냐 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교인이 ㅄ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ㅄ이고 증명되지 않은 걸 믿잖아 어디 너 논리대로 저명하신 정치박사들께서 진거는 전형적인 우익 작품입니다 하고 증명햇니?
일반적으로 주관적은 = 옳다/그르다 엄밀히 말해 좋다/싫다 이고, 객관적= 사실이다/거짓이다 이다.
정치학자들이 인증 안했으니까 너를 까는거지 ㅋㅋㅋ 너는 뭣도아닌 지식으로 우익 좌익을 지멋대로 판단하는 오만을 저지르고 있잖아 ㅋㅋ 그리고 애기야 종교를 믿는건 신앙의 영역이지 논리의 영역이 아니란다 ㅋㅋㅋㅋㅋ 넌 논리적인 대화에서 신의 존재를 끌어들이는 걸 본 적 있냐? 이거 완전히 븅신이었구만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쁘니까 간다 열심히 혼자 씨부려봐 ㅇㅇ ^^ ㅂㅂ
글고 논리를 이용해 입장을 강화하려는 게 왜 꼴통이냨ㅋㅋㅋㅋ 무슨 감정팔이 해야 해? 내가 정치인이야?
뭔 병신같은 소리야, 내가 언제 우익 좌익을 지멋대로 판단하는 오만을 저지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신앙의 영역 맞지. 지금 너가 진격거를 우익이라고 주장하는 게 신앙이지 그럼 뭐냐 ㅋㅋ
나는 논리적인 대화를 하고 싶지, 근데 어디 개독에서나 쓸법한 걸 논리라 포장해갑시고 내미니까 종교 이야기 꺼낸 거지 ㅉㅉ 응 잘가라 정신승리 ㅇㅈ해준다
? 우익이라는게 예전에 내가 쓴대로 이론적인 우익이 아니라 과거사 역사관 문제임 ㅋㅋㅋㅋ 넌 핀트를 잡아도 한참 잘못잡은거고 병신아 ㅋㅋㅋㅋ 너가 지금 생각하고 쓰는 우익이라는 단어는 이론적인 우익이고 사람들이 진격거 작가를 가르켜 우익이라고 하는거는 과거사 반성을 안하는 일본의 우익을 말할 때 쓰는거임 ㅋㅋㅋㅋ 애초에 너가 만든 좆논리에 너 스스로 갇혀있으니까 널 꼴통이라고 부르지 병신아 ㅉㅉ 진짜 간다 ㅃㅇ
예 정신승리는 그쪽이나 하시구여~ 이거 글 길게나 쓸줄알지 그냥 초딩수준 병신이었네 ㅉㅉ 책이나 더읽어 병신아
너 난독증있냐? 본문에 한국인이 보는 시각과 일본인이 보는 시각 별개로 기술되어 있잖냐. 전자에서는 한국인의 시각에서 이건 일본의 역사관을 따질 문제가 아니란 것이고 후자 일본인의 시각에서 파라디의 부전의 조약은 평화헌법과 맞지 않을 뿐더러, 화해의 암시 자체가 일본 우익의 역사관과 전혀 어울리지 않다는 거잖아. 에휴 두개를 착각하네 ㅄ ㅉㅉ
그래 너같은 새끼한테 너무 많은 걸 알려주면 초딩 병신소리나 듣지 ㅋㅋㅋ 핀트타령 오지네, 난독해서 전혀 엉뚱한 두개를 하나로 ㄱ왜곡해놓고.ㅅㄱ 즐밥
이 댓글을 이해 간단명료하게 하나 적는다: 하지메가 작중 설정한 것, 묘사한것은 일본 우익 입맛에 맞지 않는다. 그리고 115.145.이새끼 다른 집 부모들은 떼쓰면 소원들어준다는데 자기 부모는 안 그런다고 빼애액 거릴 놈임. Argumentum ad populum를 아무렇지 않 게 씀.
군중에 의거한 논증(Argumentum Ad Populum) 대박 !
다수에 호소한다고 호도하지 마라.. 난 애초에 진격거 작가가 우익이라고 딱잘라서 주장한 적도 없고 그런 여러 주장이 있으면 고민해봐야 한다가 원래 주장이었음. 진격거 세계관이 현 일본의 느낌을 준다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주관의 영역인거고. 너처럼 아니라고 논증을 하려는 애들도 있는거고.
너의 주장과 반대되는 쪽에서 말하자면, 진격거 세계관이 현실세계와 대응하는 느낌을 많이 주는 데에서 우익 논란이 있는거야. 부전의 조약은 평화헌법과 같은 연상을 하게 하는건 맞잖아.. 뭐 아니라고 하면 어쩔 수 없고 그런 사람도 있다는거다. 그런거를 세세하게 일대일대응을 분석해서 은유인지 아닌지 보면 풍자나 메타포같은 거는 사라질거야..
내가 말 심하게 해서 미안하다 사과는 할게
우익이냐 아니냐는 앞으로 작가가 어떻게 하는지에따라 달라질거다
ㄴ ㅇㅈ
결말보고 얘기하는 게 가장 속 시원함
화해할지 아직 미지수긴 하고
오타쿠 새끼들 개극혐인게, 존나 표면적으로만 이해하고 지랄해댐
엘빈이 다 같이 죽으라고 선동하는 거 만큼 전체주의적인 장면도 없는데, 진격거가 우익이라는 놈들이 그런 장면은 또 존나 빨아재낌 ㅋㅋㅋㅋ 좆 병신들
ㄴㄴ공동체주의는 좌파 종특이다 ㅂㅅ아
크 명예황국신민 오졌다리
캬 일본은 명예백인이고 또 우익빠는 한국인은 명예 황국신민 ㅋㅋㅋㅋ
거인 하늘에서 떨어지는거나 엘빈이 죽을때 돌격하는것도 카미카제하는거고 이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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