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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아는사람이 대다수 일테지만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테니 설명 들어가겠음


이 사진은 거인대전 역사를 간접적으로 설명한 그림임.


자세히 보면 땅이 갈라져있는데 편이 갈라져있다는 걸 의미함.


그림으로 보자면 매치구조는 


갑옷거인 VS 전퇴&차력거인 VS 진격&여성형거인 VS 짐승거인(말)



여기서 각자의 땅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비유를 해봄.


진격&여성형거인 - 파라디섬 엘디아


전퇴&차력거인 - 마레 대제국


짐승거인 - 엘디아 복권파


갑옷거인 - 어느편에 설지 고민



101화 상황으로 보자면 이미 진격의 거인과 전퇴의 거인은 맞짱뜨고 있는 중이었음.


그리고 차력거인 피크는 진격거인에게 맞설 준비를 하려 중장비가 올 때까지 턱거인 포르코와 상황을 지켜보며 대기.



이제 여기서 대입을 해보겠음.



-전퇴&차력거인(마레 대제국)


이미 진격과 전퇴가 맞짱을 뜸. 전퇴가 미카사의 기습으로 일단은 전투불능상태가 되었으나 질기게 싸울 것으로 예상됨.


그리고 차력거인 피크는 진격거인에게 맞설 준비를 하려 중장비가 올 때까지 턱거인 포르코와 상황을 지켜보며 대기.


피크와 포르코는 마레에 제대로 세뇌된 애들은 아니지만 수용구 엘디아인을 지키기 위해서


중장비가 온다면 차력과 턱거인이 전퇴에게 붙어서 파라디섬 엘디아를 견재할 듯


여기서 그림에는 턱거인이 없지만 말 풍선에 가려졌을 수도 있다.


자신의 민족을 지키기 위해 마레에 붙을 것으로 예상.


또한 전퇴거인도 타이버가 이전에 엘디아인이고, 이미 파라디섬 엘디아는 동족인 것을 인정하지만 자신들과는 다른 악마로 단정지음.


이쪽 팀에는 함축적 의미가 좀 담겨 있는데 말하자면 


수용구 엘디아인,타이버가,마레 대제국 그리고 전세계


빌리의 계획대로 이들은 전부 파라디섬 악마(진격거인)에게 피해를 본 피해자가 됬고 파라디섬의 적이 될 예정.


허나 피크와 포르크가 변수이므로 차후 다른편으로 갈 수도 있다.



-진격&여성형거인(파라디섬 엘디아)


파라디섬은 마레 대제국에 창을 겨누고 있음. 아예 공격 시선 자체가 전퇴거인을 향해있다.


그림과 같이 이미 현 상황은 전퇴와 진격이 맞짱을 떳음 아마 잘하면 질기게 뜰 것으로 예상..


진격거인이 큰 타격을 입고 전투불능 상태가 되어버림. 다행히도 미카사와 그 외 조사병단 지원으로 목숨을 부지함.


근데 턱거인과 차력거인이 올 예정인데 얘네는 과연 누가 맞설까?


바로 여성형거인임.


저 그림이 사실이라면 이건 여성형거인의 컴백을 암시하는 것이다.


허나 변수는 계승자가 애니 그대로인지 아니면 다른사람일지는 예측불가.


반박으로 왜 초대형거인은 그림에 없냐? 얘가 없는데 그럼 그림에도 이런 내용은 의미없는거 아니냐?


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에렌의 타겟은 타이버가와 마레군 그리고 전퇴거인이었을텐데 


어쩔 수 없이 전세계사람들과 수용구 엘디아인에게 데미지를 먹게 했다.


안그래도 다른곳으로 괜한 피해가 세어나왔는데 초대형거인까지 부른다 생각을 해봐라..


이건 그냥 엘디아고 마레고 뭐고 다같이 한번 뒤져보자는 말밖에 안됨.


102화 부터는 웬만하면 초대형거인의 힘은 일부러 안쓸것으로 보인다.


쓴다 치면 이건 히든카드.



-갑옷거인(어느편에 설지 고민)


지금 독자들의 심리가 라이너의 상황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한다.


도대체 어느편에 붙어서 맞서야 할지 전혀 모르는 상황.


그림으로 봤을 때는 파라디섬을 경계하는 모습으로 라이너가 제대로 세뇌되어 있던 과거를 보는것 같다.


하지만 자세를 잘 보면 마레 대제국도 예외는 아님, 대각적인 시선으로 똑같이 경계를 하고 있음.


어느 편에 서게 될까?


뭣도 모르던 자신을 세뇌시켜 영웅이 되기 위해 대량학살 살인마로 만든 마레 대제국 편을 들 것인가?


속죄를 되값기 위해 파라디섬 편을 들 것인가?


대부분이 이 둘 중 하나에 좌우될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근데 중제자와 비슷한 길을 선택 한다면..?


좀 애매하지만 라이너는 모든 시스템이 잘못되었고, 자신도 잘못됬다는 걸 스스로가 인지를 하고 있음.


파르코 처럼 엘디아를 전쟁에서 해방시키고 싶어하고, 인제와서 오금지리며 에렌에게 제대로된 사죄를 함.


만약, 마레를 선택하자면 라이너는 타이버가 만큼 전세계적인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음. 어쩌면 이게 인간적인 이득이고 가장 현명함


하지만 그동안의 심리들과 에렌에게 사죄한 것들은 전부 설명상 작가가 시간낭비 한 것에 불과하다.


근데 여기서 파라디섬 편을 든다면 의리는 있어보이지만 이건 너무 뜬금포다. 비록 해피해지겠지만


둘 중 하나를 선택 할 수도 있다만.. 어느 선택을 해도 지금보다 더 ㅄ적인 이미지를 남길 수밖에 없다.


필자가 말은 중제자라고 했지 이것도 어떻게 보면 ㅄ같은 전개를 나을 수도 있고


지금 상황에서 얘가 누굴 어떻게 말릴지 예측불허다.


둘 중 하나의 선택이 아니라면 다른 것을 선택 할 수도 있다.



짐승거인(엘디아 복권파)


말 형상을 하고 있는데 짐승거인을 비유한 것인지 확실하지는 않음.


그래도 짐승거인에 빗대어 설명을 계속 하겠음.


그림을 잘 보면 진격&여성형(파라디섬)과 싸우는 전퇴&차력(마레)


그리고 가만히 경계만 하는 갑옷거인(어느편에 설지 고민)


이들을 맨 뒤에서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음.


마치 자신의 계획이 예상대로 진행하고 있는 것을 보는 것 처럼.


101화를 시작점으로 에렌과 내통을 했다는 것에 필자는 의심이 들었음.


하지만 91화 마레편을 다시 훌터 봤을땐 확신이 듬.


1. 제 2차 시조거인 탈환작전을 당 의제에 올림.

마치 에렌이 잠입하기 전 부터 같이 계획한 것 처럼 어그로를 끌기 괜찮을 명분을 세움.

거인의 전력이 파라디섬으로 집중되는 사이 신무기로 무장된 다른나라의 침입으로

마레는 멸할 거라 예상. 그리고 전퇴를 제외한 거인들을 설득해 파라디섬 것으로 만들 생각.


2. 그동안 자신이 왕가의 피임을 밝히지 않음.

부모는 팔았으나 자신의 피에 대한 진실은 비공개상태.

올빼미와의 내통은 전혀 신빙성이 없으나,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어쨋든 마레를 적대시함.


3. 타이버가의 개입.

변수가 생겼다, 얘네가 갑자기 개입해서 축사 연설을 하겠다네?

잘 됬다. 분명 마레군과 타이버가가 모두모여 이것을 지켜볼것이야.

마침 전퇴거인도 있겠네? 에렌 니가 동료들과 함께 다 털어버리면 될거다.

우리 수용구 사람들도 피해는 보겠지만 어쩔수 없다.

이때 안하면 늦을거 같다.

그때면 전세계도 파라디섬을 섬멸시킬테니까

시행은 이때하도록 하자!


4. 전사회의 때 사상검증임을 암시함.

마레군이 도청을 하고 있다는 신호 외로

이번 축사에서 자신의 계획에 방해요소가 될 것 같은 인물을 배제하기 위함.

일단 눈치가 너무 없는 턱거인과 눈치가 너무 빨라 계획에 방해될 수 있는

차력거인은 전사감금 장치행으로 보내고

센스가 정말 좋은 갑옷거인은 얘가 어떻게 나오든 우리한테 바로 제압되니까 보류.

너도 얘한테는 하고 싶은 말이 많을거라 봄. 

얘는 그때봐서 결정하자.


5. 야구 글러브 선물

병원에서는 심심할테니 혼놀이를 해라.

(내통 증거)

또 다른 의미로는 "짐승거인 계승을 준비해둬라."


6. 축사때 파르코와 라이너를 시간남았다며 보냄

순진한 파르코가 개입한 덕에 우리의 계획대로

동료(조사병단)에게 편지를 보내는 것도 솔솔해졌다.

마침 너는 라이너와 쌓인게 많을테니 연설을 들으며 담소를 나눠라.

그리고 시작하면 그 신호에 따르겠다..


7. 위장병사

라이너를 따라 나머지 전사들도 이번 계획에 방해없게

다른곳으로 보내자, 턱과 차력은 감금장치로..

시간을 버는건 잠시뿐일거다 신속하게 하자

그리고 나는 뒤에서 모든것을 지켜보겠다.

엘디아의 복권을 바라며



짐승거인의 지크는 엘디아의 복권을 위해 


제 2차 거인대전을 발발시킬 예정이었고


이미 진격VS전퇴로 시작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