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디섬의 주민들=페미니즘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
프리츠왕=남성우월주의적 역사를 인정하고 남성성에 문제의식을 느껴 페미니즘 사상에 동감해 남성에게 속죄라는 의미로 섬에 도망침.

마레=예전부터 억압받았던 여성들
엘디아=과거 남성우월주의 사회의 헤택을 누리고 여성을 억압한 예전남성들

명예마레인=페미니즘이라는 사상에 충실히 따르고 감화된 남성들. 사회가 남성에게 잠재적 성범죄자 젠더폭력범이라는 낙인을 찍어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
타이버=페미니즘을 믿는 남성으로 개념인인척 착각하고 페미니즘에 관심이 없거나 반감을 가진 남성(파라디섬 사람들)을 사회에서 배척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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