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eb5d928e2d733af&no=29bcc427bd8577a16fb3dab004c86b6ffc304b0c17ba73411632f2ba034a1bf59de28dfe52e8722c6c853fe72932e2c6abcabab977ea15a7e7bfae9984ffad61a55a446db91416410e3aa7257b484226d3875c9c7b

마지막 부분에서 지크가
"제사"를 언급하게 됩니다.

라이너는 이러한 단어선택에 의구심을 나타내게 됩니다. 그만큼 의미부여가 된 설정이라 볼 수 있는거죠.





viewimage.php?id=3eb5d928e2d733af&no=29bcc427bd8577a16fb3dab004c86b6ffc304b0c17ba73411632f2ba034a1bf59de28dfe52e8722c6c853fe72932e1c64fdf9f35a06afa3898bec5d868d6b586487f60d09fb314e5b5a9cb4b5614b73b

또한 빌리의 "축사"와는 다르게 언급된 것을 보면 이는 보통 넘어갈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크의 복선이 무엇을 의미할까?

빌리, 혹은 마레의 간부, 더나아가 엘디아인에 대한 억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늘항상 거인이 파라디언들의 이해를 뛰어넘어왔듯
하지메도 우리의 이해를 뛰어넘고 있는 순간들이 많기 때문에
확언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게인적으로 지크가 마레에게 등을 돌리게 되는 경우라는 생각이 무척 강하게 듭니다.


이상 좀 끄적여봤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