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애니 처음 나왔을때는 에렌이 거인될때부터

에잉 ㅅㅂ 이것두 스토리 산으로가네~

거인이 등장해서 다 씹혀먹히는데 인간이 벽쌓을 시간이 어딨어 ㅄ애니 하고 걸렀는데


그 이후 수많은 이세계물을 거쳐서 다시 진격의 거인으로 돌아오니까


애미 ㅅㅂ 이건 명작이 따로 없다.


벽도 알고보니 다 말이 되는 설정이고


자유와 생존, 투쟁이라는 주제에


우정드립 없는거부터 현존 애니 90% 다 재끼고


적당히 예쁜캐와 평범한 캐 혼합되서 적당한 연애선과 곧 뒤질 캐릭터 사이에도 이야기가 있고


처음에 지나가던 캐릭터도 끝에 비중있게 나오고 캐릭터가 모두 살아있다.


거인한테 씹혀먹힐때 안타깝지 않았던 캐릭터가 있더냐?


참신한 소재에 신박한 액션신


세계관 내에서는 구멍없는 설정에 끝으로 가면서 왕권싸움과 전쟁이 추가되면서 스토리가 계속 힘을 얻는다.



반면에 클리셰덩어리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나요

그리고 개 ㅄ애니 작안의 샤나같은걸 봐라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