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갤 처음 왔을 때
전부 나만 보면 놀리고 왕따시키고 소외당하고 있었을 때
따뜻한 말 한 마디 건네준 사람이 비모비모임
아아.. 이것이 진갤의 「정」 이다..
그 따뜻한 한마디가 황해뱃길로 가는 첫걸음일지 어떻게 알아
욜ㄹ - dc App
추천과 비추 둘다드렸습니다
뉴비배척은 모르겟고 싸가지 별로던데? 뭐 너한테 좋은사람이면 너한테는 좋은거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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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따뜻한 한마디가 황해뱃길로 가는 첫걸음일지 어떻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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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배척은 모르겟고 싸가지 별로던데? 뭐 너한테 좋은사람이면 너한테는 좋은거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