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크는 당연히 배신. 당연하지 떡밥이 4,5개는 됐으니까.
이타치나 샹크스처럼 뒤에서 희생하는 형이 되지 않을까
2. 피크새끼 흥분해서 가방도 안 매고 에렌한테 달려가다 리바이한테 머가리에 총맞고
식물인간 됨. 아니다. 거인 잡아야되니 리바이는 칼들고 있을수도?
아마 리바이가 "두번은 안 놓친다!" 이 지랄하면서 썰지 않을까
설마 또 놓치는건 아니겠지..
3. 지크 새기 무지성 거인 소환해서 관중에 있던 사람들 사료행;;
마가트 대장은 시조가 조종한줄 알고 벌벌 떨고 지크는 마레의 스파이로
남을 수 있게됨. 왜냐 직접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니까
4. 키큰 병사는 물론 쟝이다. 아르민이 아닌 이유는 피크가 낯이 익은
인물이라고 했으니까 팔라디에 갔을 당시 만났던 사람인데
당시 아르민은 웰던 상태였고 라이너를 강간하고 있던 한지와 쟝을 만남.
그럼 쟝이겠지
5. 전추는 아마 포획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빌리가 여동생을 바라보며
"너를 희생해서라도"이런 말도 하고 전신경질화라 하더라도 이미 갑옷이
뇌창 테러 당하고 벌집된 전례가 있음. 고로 경질화도 무쓸모
6. 곧있음 리바이 40이다.
마지막 문장 때뭄에 추천 박는다
ㄹㅇ 첨부터끝까지 개소리 길게도써놨네 ㅁㅈㅎ
비추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