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중인 상대를 때리는 금기를 범함에도 불구하고 여느때와 같이 핀치에 몰린 상황
전추의 돈까스망치가 1m만 길었어도 피떡이 되었다. 이 때 1차 실금 (+1)
미카사가 전추의 목덜미를 날리지 않았다면 사실 이장면 이전에 한 번 죽었다. 구하러온 미카사의 앞에서 초연한척 하지만 하반신에는 이미 힘이 들어가지 않는 모습 (+2)
대륙의 에렌이라 불리는 포르코에게 털리는줄도 모른채 털리고있는 에렌(섬 포르코). 역시 자력이 아닌 리바이의 도움으로 회생 (+1)
또다시 거인화한 전추에게 5분전 상황 그대로 당하는 모습. 역시 나뭇가지가 목덜미에 1m만 가까웠어도 좆되는 상황. 2차 실금 (+1)
지금까지의 실태로보아 추후 가비에게도 생명의 위협을 느낄 예정 (+1)
누적 죽을뻔한 횟수
101화:1회
102화:4회
103화~:1회+α
계:6회+α
결론:병신
시발ㅋㅋㅋㅋㅋ 진짜 저 좆렌새끼는 지 혼자 하는게 없네ㅋㅋㅋㅋㅋㅋ
민간인 피떡만든거말고 한 거 없음 ㄹㅇ
'엘런'했을뿐인데?
뭔가 존나 성장한듯 하더니 여전히 ㅂㅅ
저a가 한 3번될꺼라 예상한다 - dc App
앞으로 더 추가될듯 - dc App
죽어야 인류에 도움될듯. ㅇㅇ
이 글을 엘런 최애 부녀자가 싫어합니다 이 글은 곧 엘런최애 부녀자의 폭격을 맞습니다
이쯤되면 사실 진격의거인 능력은 자연사할때까진 안뒤지는거라서 깝치는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존웃
댓글봐라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격의거인 능력이 자연사할때까진 안뒤지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런 무감정 증후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