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제목이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첫번째. 그럼 마레쪽에서 잃는 소는 뭘까?
짐승임. 근데 짐승이 딱히 조사병단측에 붙을거같지는 않고 따로 통수치고 단독행동할듯 한 느낌. 에렌하고만 협력할 수도 있고.. 어쨌든 지크가 마레 배신할거라는건 거의 확실해 보임.
두번째. 그럼 외양간 고치기는 뭘까?
여기서 외양간 고치기는 이미 일어난일에 대처하려고 하지만, 이미 일은 일어난지라 아무 쓸모도 없다는 뜻이다. 이건 마가트가 부른 함선들과 육군을 말하는 는 듯 함..
후에 지크의 배신(소 잃음)을 메꾸려고 함선들과 군대를 부르겠지만, 그걸 아르민이 저지함(외양간 고치기)으로써 조사병단이 승기를 잡을 듯 하다.
따라서 지크의 배신으로 인한 전력손실을 메꾸기 위해 마가트가 함선들과 육군을 부르지만, 바다에서 등장한 초대형거인에 의해 모두 완파되고 이 싸움은 조사병단이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함.
애니의 처분에 따라서 여성형 거인도 같이 나올수도 있겠지.
그럴듯하누
진격거가 클리셰부수는 만화라 확정짓긴 어렵지
ㅋㅋㅋㅋ좆지메식 방식 모르냐 근위병 전추인것처럼 속인것마냥 지크가 에렌잡아먹는다니까?
나는 이전화에 비행선 굳이 클로즈업 한 이유가 비행선에서 초대형 떨굴려는 거라고 생각함
ㄴㄴ그냥추측임
이렇게 되면 꿀잼일듯
102화제목이 저거면 102화 내용이 저래야지 - dc App
깔끔한분석글 ㅇㅂ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의역임 직역은 '뒷북'이고 정발은 뒤늦은 후회라고 번역했음
ㄴ같은뜻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어거진데.. 글에 지크가 배신하는 이유 추측도 없고 무턱대고 배신할거다 라고 하는 이유가 뭐임
여기서 말하는 소는 습격으로 인해 민간인이 희생된 상황 혹은 습격을 허용하여 잃은 손해를 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