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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관련글 올리면서 념글에 인터뷰가 이거냐고 묻던데, 혹시 내 글이 그 념글이라면
이건 한적없고 너무길어서 미루다미루다 쓰게됬단거 알아두셈

하지메 고향에서 열린 팬미팅에, 참석자끼리 조를 나눠 하지메랑 같은방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는 형식이었고,
>>이후 참석 팬들의 이야기로 알려진 정보이니 신뢰도는 인터뷰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주의하자

일러스트도 그려줬다는데 번역글이니까 제외
일단 늘 그렇듯이 의미없는 내용은 컷ㅇㅇ


ㅡ시간시나 작전 후, 엘빈의 뼈는 리바이에 의해 옮겨졌고 추후 엘빈의 기념물이 만들어졌다. 엘빈에게 기념물이 주어졌다는게 직역인데 이뜻이겠지 뭐

ㅡ베르톨트는 특별한 피가 아닌 순수 능력으로 초대형을 배정받았다.

ㅡ에렌은 그리샤와 같은 키 183cm로 자랐고 이전의 카를라를 닮았다. 수염 어쩌고 얘기는 뺄게

ㅡ리바이는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이전의 장비(망토,칼)를 그대로 사용한다..

ㅡ편집자는 모두의 등장 장면을 바꾸고 싶진 않았지만 수염 없는 에렌을 원했다

ㅡ카리나?와 애니 아빠가 죽었다고 얘기한 사람은 베르톨트의 아버지이다. 원작에서 확실히 하지 않았기에 하는 말.
+100화쯤부터 자세히 안봐서 나는 이해못하겠고 오역이면 댓글로 지적해주셈

ㅡ리바이의 아빠 이야기에 대한 계획은 없음. 다만 리바이의 키로 미루어 보아 키가 작은 남자일 것 같다고.

ㅡ정신병원에 가기 전에 에렌 스스로 눈에 상처를 내고 다리를 잘랐다...

ㅡ에렌이 파르코에게 하는 '그 여자애'(가비)에 관한 얘기는 누군가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혹시 그 후보생이란 게 여자냐?'이장면 말하는듯

ㅡ새 입체기동 장치는 화장실 이용이 불편할 것 같다...
여기서 영화 엘리시움의 맷 데이먼이 착용하는 기어 얘기가 나옴

ㅡ에렌의 혈액형은 B형, 술에 강하고 아빠 닮았고 청소잘하고 눈동자는 회색계열...가끔 타인과의 기억에 영향을 받는다
에렌이 노래방에 갔다면 메탈을 부를 것
에렌 생일은 점성술과 무관

ㅡ베르톨트는 자신의 아버지를 위해 전사가 되고 싶어했다.

ㅡ하지메는 베르톨트의 부모님에 대한 마땅한 구상이 없었기에 죽여 버렸다(...).

ㅡ4년간의 공백에 대한 회상 계획은 없다 했지만, '있다면 재미를 위해서'라고 편집자가 덧붙였다.

ㅡ나머지 캐릭터 혈액형...미카사 AB 아르민 O 리바이 A

ㅡ엘빈과 관련한 뭔가를 준비 중(회상씬으로 추정)

ㅡ102화의 리바이는 누군가 쓰던 낡은 망토를 검정으로 염색해 가져왔다.

ㅡ이사야마는 최소 하나의 캐릭터의 사망을 예고했다.

ㅡ84화의 제목인 '한밤중의 해'의 해석은, 엘빈의 죽음 후에도 희망은 있었다는 것

ㅡ동인지나 2차창작을 본 하지메는...자신의 이야기를 이용해 준 걸 기뻐했다.

저번에 풀스샷 보내달라던 진갤러 잘 받았으면 댓이나 남겨줘라

.이건 댓글도 세줄요약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