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진격거 읽으면서 가졌던 생각을 토대로 작성한 글이니까 본인과 생각이 다르다고 무차별적인 비난은 삼가해줘 제대로 된 반박이나 그런거 원해
우선 유미르는 악마와의 계약으로 9가지의 거인의 힘을 얻는다. 그러고 엘디아를 건국하여 세계를 재패한다. 우선 "계약"이라는 점
유미르 사후에 거인이 9거인으로 나뉜다(본래는 한 거인이였다는 뜻) 그리고 훗날 거인대전을 도모하는 시발점이 된다.
결국 프리츠왕이 팔라디 섬으로 물러나면서 엘디아는 절멸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세상으로부터의 고립)
그러던중 벽밖의 엘디아인 그리샤가 9거인중 진격의 거인의 힘을 가지고 팔라디 섬으로 들어온다. 그가 내린 뿌리로 현재 팔라디에 운용되는 거인은 4거인 마레는 5거인이 된다.
팔라디: 초대형 진격 여성형 시조
마레: 짐승 전퇴 차력 턱 갑옷
그리고 지금 세계가 팔라디를 섬멸하려 하자 먼저 마레로 들어간 팔라디 세력 그곳에서 9거인 모두가 모이게 된다. 즉 2차 거인대전임을 암시해준다. 다만 1차와 다른점은 두개 이상의 거인을 한몸에 소유한자가 있다는 것.
즉 에렌이 9거인을 모두 본인이 소유할것을 시사.
거인이란 모두 길이 연결되어 있으며 시조의 거인이 그것을 활용하는 좌표능력을 가지고 있다.
여기선 개인적인 생각인데 길은 결국 한곳에서 시작하여 어느곳에서 끝난다. 이 길의 끝과 시작에는 거인의 힘의 근원인 '대지의 악마'가 있을것이다. 9거인을 모두 모은 에렌은 길을 따라가 끝에 도달할 것이다.
그곳은 약 1820년 전으로 유미르가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그리고 유미르는 에렌에게 "계약"을 제안한다.
아마도 이 계약은 에렌이 돌아간 이후의 평화와 안녕,
즉 에렌이 이 계약을 수락하고 거인의 힘을 유미르에게 준다면 이후의 세계에는 더이상 거인이 없어지고 그저 서로 발전하면서 교류 혹은 전쟁을 하는 나라밖에 안남을 것이다. 즉 일반적인 세계가 된다. 자유를 원하여 나아가는 에렌의 신념과 맞게 된다.
그렇게 에렌은 계약을 하게되고 현실로 돌아오는 것으로 끝이난다.
그러면 그냥 반복되는 루프물이 아니냐고 그럴거 같아서 하고싶은말은 내생각에 루프는 거인의 힘이 나뉘고 다시 돌아오는 정도이고 지금 에렌은 시간을 거슬렀기때문에 과거를 바꾼셈이지 그러면 미래에 영향을 주지. 즉 에렌이 돌아간 곳엔 사람들은 그대로지만 그들의 역사에는 거인이란것이 없을것이다. 그저 역사가 반복되는 절대 만날수 없는 평행우주가 하나 더 생겨 그곳에서 다시 유미르의 역사가 시작 되고 그곳도 다시 거인의 힘이 돌아오면 또다른 평행우주가 생기는, 즉 에렌의 세계는 거인의 역사가 없어지는것 말고는 문제없는 것으로 결말 날듯 하다.
모바일이라서 읽기 좆같을까봐 3줄요약
1.에렌이 9거인 다먹음
2.좌표를 통해 길의 끝 혹은 시작으로가 유미르를 만남(에렌이 결국 대지의 악마)
3.에렌은 유미르와 계약으로 평범한 세상을 만듬
난 의견 공유차 쓴거니까 좋은 의견내주라
우선 유미르는 악마와의 계약으로 9가지의 거인의 힘을 얻는다. 그러고 엘디아를 건국하여 세계를 재패한다. 우선 "계약"이라는 점
유미르 사후에 거인이 9거인으로 나뉜다(본래는 한 거인이였다는 뜻) 그리고 훗날 거인대전을 도모하는 시발점이 된다.
결국 프리츠왕이 팔라디 섬으로 물러나면서 엘디아는 절멸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세상으로부터의 고립)
그러던중 벽밖의 엘디아인 그리샤가 9거인중 진격의 거인의 힘을 가지고 팔라디 섬으로 들어온다. 그가 내린 뿌리로 현재 팔라디에 운용되는 거인은 4거인 마레는 5거인이 된다.
팔라디: 초대형 진격 여성형 시조
마레: 짐승 전퇴 차력 턱 갑옷
그리고 지금 세계가 팔라디를 섬멸하려 하자 먼저 마레로 들어간 팔라디 세력 그곳에서 9거인 모두가 모이게 된다. 즉 2차 거인대전임을 암시해준다. 다만 1차와 다른점은 두개 이상의 거인을 한몸에 소유한자가 있다는 것.
즉 에렌이 9거인을 모두 본인이 소유할것을 시사.
거인이란 모두 길이 연결되어 있으며 시조의 거인이 그것을 활용하는 좌표능력을 가지고 있다.
여기선 개인적인 생각인데 길은 결국 한곳에서 시작하여 어느곳에서 끝난다. 이 길의 끝과 시작에는 거인의 힘의 근원인 '대지의 악마'가 있을것이다. 9거인을 모두 모은 에렌은 길을 따라가 끝에 도달할 것이다.
그곳은 약 1820년 전으로 유미르가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그리고 유미르는 에렌에게 "계약"을 제안한다.
아마도 이 계약은 에렌이 돌아간 이후의 평화와 안녕,
즉 에렌이 이 계약을 수락하고 거인의 힘을 유미르에게 준다면 이후의 세계에는 더이상 거인이 없어지고 그저 서로 발전하면서 교류 혹은 전쟁을 하는 나라밖에 안남을 것이다. 즉 일반적인 세계가 된다. 자유를 원하여 나아가는 에렌의 신념과 맞게 된다.
그렇게 에렌은 계약을 하게되고 현실로 돌아오는 것으로 끝이난다.
그러면 그냥 반복되는 루프물이 아니냐고 그럴거 같아서 하고싶은말은 내생각에 루프는 거인의 힘이 나뉘고 다시 돌아오는 정도이고 지금 에렌은 시간을 거슬렀기때문에 과거를 바꾼셈이지 그러면 미래에 영향을 주지. 즉 에렌이 돌아간 곳엔 사람들은 그대로지만 그들의 역사에는 거인이란것이 없을것이다. 그저 역사가 반복되는 절대 만날수 없는 평행우주가 하나 더 생겨 그곳에서 다시 유미르의 역사가 시작 되고 그곳도 다시 거인의 힘이 돌아오면 또다른 평행우주가 생기는, 즉 에렌의 세계는 거인의 역사가 없어지는것 말고는 문제없는 것으로 결말 날듯 하다.
모바일이라서 읽기 좆같을까봐 3줄요약
1.에렌이 9거인 다먹음
2.좌표를 통해 길의 끝 혹은 시작으로가 유미르를 만남(에렌이 결국 대지의 악마)
3.에렌은 유미르와 계약으로 평범한 세상을 만듬
난 의견 공유차 쓴거니까 좋은 의견내주라
- dc official App
굿
이 시간에 치킨사진 뭐냐? 비추 - dc App
ㄴ짤 기엽자너ㅋㅋㅋ 글내용은 어떰? - dc App
적절해보이는데.. 전쟁중심에서 판타지중심으로 전환되는 분위기를 어떻게 자연스럽게 처리할지가 제일 궁금하다 ㅋㅋ
양질의 추측글 개추드립니다
에렌이 아르민을 처먹을수 있을지가 - dc App
갠찬네 약간 강철에서 문넘어가는거같아 말은되는듯 나도 대지의악마에대해 궁금했는데 굳굳
흑의계약자 처럼 된다는거? 판타지가 너무 갑툭튀하는거 같은데
땅고르기는 맥거핀되는건가요?
대지의 악마 벽화 보면 에렌 거인이랑 좀 닮긴 했음
좋다좋다 - dc App
에렌이 아르민을 먹어야하는데 그런 일은 절대 없을거라 본다. 아르민을 살리기 위해 리바이한테까지 덤벼들었는데... 거인의 힘을 가진 인간은 게다가 잘 죽지도 않는다. 일례로 라이너는 심장과 목에 칼을 맞고 목까지 날라갔는데 살아남음
그러니까 아르민이 죽기 직전까지 가서 먹을 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도 있을 수 없지. 그리고 아르민은 에렌보다 수명이 많이 남았어
ㄴ글쓴이인데 그런 일차원적인 문제를 넘어서 인류 평화와 안녕 자유를 위해서라면 아르민과 에렌의 희생은 불가피하다고 보여짐 - dc App
에렌은 상당히 감성적인 사람인데 그렇게 쉽게 납득하진 못할것 같긴한데... 뭐 깔끔한 결말인건 인정한다. 근데 위에 니글 반박글 올라왔더라
계약을 어떻게 한다는건데? - dc App
9거인을 다모아 좌표를 따라 길의 끝이나 시작점에 도달하여 기다리고 있는 유미르를 만나서 하는거지. 그냥 힘을 주는게 아니라 계약이니까 에렌도 이득 봐야지. 아마 유미르가 에렌이 돌아간 이후의 세상의 평화와 안녕을 주지 않을까? 그냥 다 예상이지 오피셜은 없어 - dc App
비약이 심함
이런 존나 흔하디 흔한 결말은 하지메가 벌써 10년전에 생각했을듯 - dc App
https://www.youtube.com/watch?v=iiSw7l62A8Q
진거갤 새끼들은 글작성자 교양 수준 운운하지마라 딱 비슷한 새끼들끼리
찬성 찬성 ..찬성
가독성 ㅎㅌㅊ
오 ㅋㅋㅋ 나랑 똑같은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구나 ㅇㄱㄹㅇ
소름돋았음
ㅅㅅ - dc App
타임 패러독스라고는 좆도 모르는 놈인가보네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