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빈 과장이 너네들한테 용감한 회사원들이여


회사의 수익을 위해 너네의 여가와 휴식을 바치고 야근에 심장을 바쳐라 하면


지랄하게 시발새끼가 이럴 새끼들이


지 일 아니라고 앨빈 영웅화하네ㅋㅋ


진격거에서 제일 사람다운 캐릭은 쟝이나 프록 한지 정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