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다들 알다시피 선과 악은 없다라는
스피노자와 니체의 철학을 보여주려 하고 있음
인간사회에 대해서 다룬 미디어 매체에서
흔히 쓰이는 소재임 대표적인 예로는 다크 나이트
그리고 여기서부턴 내 해석인데 그냥 대충 보셈
스피노자와 니체의 철학을 보여주려 하고 있음
인간사회에 대해서 다룬 미디어 매체에서
흔히 쓰이는 소재임 대표적인 예로는 다크 나이트
그리고 여기서부턴 내 해석인데 그냥 대충 보셈
다들 이 장면 보고 루프물 아니냐고 하는데
크루거가 그런 의미로 한 얘기가 아닌 것 같음
크루거가 그런 의미로 한 얘기가 아닌 것 같음
이걸 보면 자기가 마레를 '증오' 하니까
날 선택한 거냐 했는데 그것'도' 있다 라고 함
날 선택한 거냐 했는데 그것'도' 있다 라고 함
크루거 본인도 '복수'를 위해 저런 행동을 했다고 얘기해줌
그렇지만 둘 다 복수와 증오로 지금까지 움직이는
동력은 됐지만 이루고 난 후에는 아무 것도 남지 않았음
오히려 끔찍하고 무서웠다고 말함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무신정변은 분노를 통해
결국 체제를 뒤집는 데는 성공하지만 결국
국민들 입장에선 무신들도 문신들과 다를 바가 없는
정치를 하면서 같은 역사가 반복되었음
복수심은 무언가를 무너뜨릴 순 있지만
바꾸지는 못 한다는 의미임
동력은 됐지만 이루고 난 후에는 아무 것도 남지 않았음
오히려 끔찍하고 무서웠다고 말함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무신정변은 분노를 통해
결국 체제를 뒤집는 데는 성공하지만 결국
국민들 입장에선 무신들도 문신들과 다를 바가 없는
정치를 하면서 같은 역사가 반복되었음
복수심은 무언가를 무너뜨릴 순 있지만
바꾸지는 못 한다는 의미임
여기서 맹세를 하면 서라고 했는데 가족사진을 보여주자
일어나게 됨 여기서 그리샤를 선택한 이유가 나옴
그리샤는 자신을 움직일 복수라는 동력도 있지만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도 있어서
아까 얘기한 무신정권처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조건과 자격이 있기 때문인 거임
일어나게 됨 여기서 그리샤를 선택한 이유가 나옴
그리샤는 자신을 움직일 복수라는 동력도 있지만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도 있어서
아까 얘기한 무신정권처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조건과 자격이 있기 때문인 거임
그래서 복수심으로 무너뜨리는 건 가능해도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진짜 변화는 가져올 수 없다는 의미로 말한 것 같음
영화 설국열차도 비슷한 내용이야
폰으로 쓴다고 길어서 끊었는데 괜찮으면 여기서
더 쓸 내용 있으니까 써볼게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진짜 변화는 가져올 수 없다는 의미로 말한 것 같음
영화 설국열차도 비슷한 내용이야
폰으로 쓴다고 길어서 끊었는데 괜찮으면 여기서
더 쓸 내용 있으니까 써볼게
개인적으로 크루거가 그리샤를 선택한건 본인이 직접 언급했듯이 자유에 대한 갈망때문이라 생각함. 그날 여동생을 데리고 벽밖을 나갔고 그 자유에대한 갈망의 매듭을 니가 지어라 뭐 그런뜻인것 같음. - dc App
진격거 처음부터 지금까지 맥락봤을때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생각되는 이 부분에서 뜬끔없이 남을 사랑하는 마음이 웬말이냐. 당장 지크가 밀고안했으면 똑같은 역사 되풀이하게 했을 장본인인데.
ㄴ아직 덜 써서 그런데 그게 중요한 거야
시작은 분노였지만 끝은 사랑으로 맺어라
사랑이 아니라 본인때문에 죽은 여동생,동료들에 대한 죗값을 져라 라는 소리 아녔나
좋아좋아
별생각없이 봤었는데 대사보니까 크루거도 왕족일가능성이있네
남은 왕족=혁명군 크루거 아빠도 혁명군
마저 써줘라 이따 보게 - dc App
뭔 크루거가 왕족이야 병신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그리샤를 선택했다?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네
진짜 만화를 개좃으로봤냐 ㄷㄷ.. 개소리를 존나 장황하게써놨네 ㅋㅋ 걍 닥치고 쳐봐라 - dc App
사랑하고 지키려는 마음이 시조발동조건이다 붕신삼태기세키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