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디섬의 사람을 사랑하라고 말하잖아

그렇지않으면 같은 실수를 같은 역사를 반복한다고

이 말뜻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같은 실수와 역사는 같은민족끼리 치고박고 싸우던 역사 아니냐?

한쪽 역사 (벽안 , 벽밖 )의 편만 들어서는 계속해서 싸움이 반복할거란걸 알고

그리샤한테 벽안의 사람을 사랑하라고 말한거아님?

그리샤( 벽밖)

카를라( 벽안)

에렌= 벽안과 밖의 아이

결과적으로 에렌은 벽안에 살지만 벽안과 벽밖의 사람의 아이임

에렌은 100화에 벽 밖과 벽안 모두 아무것도 몰랏을뿐인 사람들이라고 말함

에렌은 크루거의 참뜻을이해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