飛母悲慕 (비모비모)
飛(날 비) 母(어미 모) 悲(슬플 비) 慕(그리울 모)
‘어미가 하늘로 날아가니 비통하고 그리울 뿐이로다’

애미가 날라가 슬프고 그리운 심경을 분노로 승화시킨 그분에게 어울리는 사자성어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