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작전의 목표는 기습으로 거인탈취나 선
전포고가 아니라 지크를 데려오는것에 잇다고 추측해본다.
피크나 포코를 먹거나 죽이지 않고 가둬서 제압만 하려고
했던것도 교전을 피해서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생각 해볼 수 있다. 위에 짤로 추측해보건데...
후퇴한다는건 이미 소정의 목표를 이뤗고 작전의 끝이
무사히 귀환한다 라는 것에서 시작해봤다.
최종 목적은 지크를 죽음으로 위장하고 파라디로 데려오는것. 여기서 두가지로 생각 해볼수 있는데
첫째는 지크는 내통하지 않았고 지크를 강제로 제압하고 납치해오는 것. 이게 맞을경우는 앞으로 좀 더 나와봐야 알거고
둘째는 지크는 이미 내통하고 있었고 서로 합을 맞춰서 죽음을 위장한 후에 파라디로 데려가는 것.
이전까지 떡밥도 많았고 그중에 시간이 없잖아? 한것도
비행선으로 정해놓은 탈출시간 내에 연기를 끝내야한다..
라고 생각하면 매끄럽기도 함. 이쪽이 더 재밋기도 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좀 빈약한데 아르민이 한명도 남김없이 가야한다는 것도
아마 지크의 죽음을 위장했다는 작전을 아는 조사병단이 마레에 남겨지면 앞으로 크게 지장이 잇거나.. 그런거 아닐까??
지크 데려와서 뭐할지는 글쎄... 걍 추측이니 걸러 들으면댐
선전포고+지크 가 우선목표고 전추 탈취는 보너스개념이지
난 거의 확신한다 이쪽으로 진행될거같음
개추 - dc App
내생각이랑 똑같아서 ㅊㅊ
시바 근데 나도 똑같은글 썼는데 노댓글 무시당하고 ㅠ
수명 얼마 안남은 지크 가져와서 뭐함, 차라리 마레쪽 모든 거인을 먹는다거나 기술력을 쌔벼오는거면 이득이여도 ㅋㅋ 당장 그 거인화주사 기술만 뽑아왓어도 두번다시 공격 당할 일없지
에렌이 지크쳐먹어서 계승해도 왕가의 피가 없으니 시조능력은 여전히 못쓰고
시조 발동만이 파라디의 희망인데 부전의조약에 영향 안 받고 발동하는 방법은 이전에 나온것처럼 거인화한 왕족을 에렌이 접촉하는것. 알려진 왕족은 히스토리아와 지크밖에 없는데 파라디쪽에서 자기네 왕을 거인으로 만드는건 오바
남은 선택지는 거인화한 지크를 접촉하는것 그게 목적인거지
ㄴ ㅇㅇ나도 그런거같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