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본모습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예로 유미르 턱거와 갤리어드 턱거를 비교해보자
미카사의 대사만 보면 갤리어드는 턱거의 힘을 온전히 사용하고 있는 듯함
이건 갤리어드가 턱거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어떻게 싸우는지
거인을 계승하기 전부터 알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유미르는 정신차리고 보니 이름도 모르는 거인을 소유하게 된 것뿐이고
날렵함과 손톱, 턱이 쓸만하다고 생각해서 그냥 싸웠을 듯
갤리어드의 턱은 무장까지 하는걸로 봐서는
근육도 유미르 때보다 더 날렵해지도록 생성됐을거 같음
에렌도 유미르의 경우처럼 어쩌다 계승받은 경우에 해당하고
진거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
일단 거인화는 했는데 별 특징도 안보이고
그냥 사람처럼 싸우는것 밖에는 못하는듯
그래도 에렌은 혈연관계끼리 계승이라 능력에대한 기억은 받앗을거같은데 앞으로 받을 계획이거나
그리샤도 급하게 계승받느라..?
유미르 그건 설정오류 아닌가? 올빼미 거인화랑 에렌 거인화랑 똑같이 생겼던데
유미르는 턱거인먹고 능력쓸일이 거의 없었지만 갤리어드는 군인이고 지속적으로 훈련도 받았고 실전경험도 있으니 당연히 유미르보다 숙련도가 높을수밖에 없지
올빼미랑 에렌 다름 그리고 그리샤는 완전히 다름
왜 모름? 거인 기억은 전승되는건데
올빼미랑 에렌거인 존나 닮긴 했는데 쫌 달라
내 예상엔 진격의 거인의 능력은 이거 같다. 거의 목숨 막바지에 미래를 볼 수 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