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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면  마레도 엘디아제국과 같은 길을 걸었잖슴. 거인의 힘으로 전세계를 괴롭힌거

덕분에 전세계가 마레를 원망하고 적대국도 많음 


한가지 이득이라면  마레때문에 엘디아인이 세계에서 더 원망받게됬음

엘디아인을 뒤지게 이용해서 전쟁에 써먹었기 때문임 


이게 왜 이득이냐면 칼 프리츠의 목적은 '엘디아인 전멸'임.  모든게 엘디아인(거인)탓이고 , 다 죽는게 답이라는게 주장인데 ,

여기서 난 애초부터 칼프리츠가 마레라는 국가를 엘디아인 전멸에 이용하려고 세운거라고 생각함 


칼프리츠가 계획한  거인대전의 결과로 엘디아제국은 멸망하고 ,마레와 파라디섬이 생겼음 

둘다 엘디아인(타이버가문, 레이스왕가)이 조종하는 국가임 


파라디섬이 엘디아인의 멸망을 기다리는 국가라면 

마레는 멸망을 향해 엘디아인과 같이 달려가는 국가라고 봄 


마레인도 사람인데 , 결국 거인이라는 강력한힘을 이용할수밖에 없음 

빌리 타이버의 말대로  칼 프리츠가 진짜 마레를 불쌍하게 여겨서 독립시켜줬다면 


애초부터 거인의힘은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하거나  아홉거인을 마레한테 넘겨주지 않았겠지

결국 모든 인간의 욕심은 똑같단걸 칼 프리츠가 제대로 이용한거 같음 



요약:  마레=엘디아인 멸망을 위해서 이용하려고 만든 국가 



읽어줘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