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발 진거 몇년 동안 봐오면서 이번 화만큼 온몸에 소름이 돋은채로 몰입한적은 처음이네
그냥 장면 연출로서 할 수 있는 모든걸 보여줬고 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하지메가 작가로서 최고임을 보여준다
모든 페이지와 장면과 대사와 연출이 불필요한 부분 없이 인물들의 감정선을 한데 모으고 있다
105화는 시발 진짜 앞선 1화부터 104화 다 합친것 보다 더 가치있는 정점이었음
진짜 시발 진거 몇년 동안 봐오면서 이번 화만큼 온몸에 소름이 돋은채로 몰입한적은 처음이네
그냥 장면 연출로서 할 수 있는 모든걸 보여줬고 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하지메가 작가로서 최고임을 보여준다
모든 페이지와 장면과 대사와 연출이 불필요한 부분 없이 인물들의 감정선을 한데 모으고 있다
105화는 시발 진짜 앞선 1화부터 104화 다 합친것 보다 더 가치있는 정점이었음
ㄹㅇ 갓지메 오져따리
항상 생각하던건데 하지메는 10년 뒤, 20년 뒤가 더 기대되는 작가임
하지메 본인의 그림 솜씨가 더 올라가거나 그림 작가 따로 구해서 작업하면 무슨 결과물이 나올지 상상도 안됨...
이건 진짜 신 수준임.. 최고 수준의 영화와 같은 느낌을 만화로 주고 있다
(진뽕우상향그래프)
아앗~ 갓지메 안에 싼다!!!
존나 빨아재끼네 씨발 ㅋㅋ
ㄴㅋㅋㅋ이씬은빨아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