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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발 진거 몇년 동안 봐오면서 이번 화만큼 온몸에 소름이 돋은채로 몰입한적은 처음이네

그냥 장면 연출로서 할 수 있는 모든걸 보여줬고 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하지메가 작가로서 최고임을 보여준다

모든 페이지와 장면과 대사와 연출이 불필요한 부분 없이 인물들의 감정선을 한데 모으고 있다

105화는 시발 진짜 앞선 1화부터 104화 다 합친것 보다 더 가치있는 정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