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부터 에렌한테 도움 존나 받았는데
물론 어린시절은 미카사 캐리가 많았지만
애초에 에렌이 아르민을 안도왔으면 미카사가 나서서 아르민을 구해줬을까?
훈련병 시절 본인의 거인의힘을 아직 인지하지도 못했을때도 거인한테 대신 잡아먹혀줬고
전부다 인류의 희망이라고 떠받들여지던 갓빈성님 살리자 할때도
욕먹는거 각오하고 큰 흐름에 거스르면서 까지 통르민 살려줬는데
이 배은망덕한 창놈새끼 거 시발 자기네 살려고 민간인들좀 죽일 수 있는거지
아무 이유 없이 학살한것도 아니고 적국 치면서 어쩔 수 없이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한건데
개새끼가 이젠 배가 불렀다고 친구를 벌레보듯이 보네
이래서 뿌리까지 찐따기질이 녹아들은 새끼들은 도움을 주면 안돼
은혜는 커녕 배신으로 갚잖어ㅋㅋ
아 그건 그거고 엘디아의 대의는 대의랑께~ - dc App
파도파도괴담만.. - dc App
그렇게 따지면 너는 널 낳아준 부모님한테 충성을 맹세해야지 방구석에서 뭐하냐;;;
오늘 댓글들 톡톡 명치 쏘네ㅋㅋㅋㅋㅋ
야 나는 곧 은혜 갚을거고
그 통르민이 끌고온 비행선 타고 편하게 앉아서 가자너
진갤에서 오랜만에 토론다운 토론꺼리가 나오니까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이런게 명작이지
ㄹㅇㅋㅋㅋㅋㅋ과연 에렌이 아르민 안도와줬으면 도와줬을까 ㅋㅋㅋㅋㅋ에렌이 아르민 괴롭혔으면 미카사 에렌 눈앞에서 아르민 개팼을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