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진선미는 힘, 승리, 빠른종전이다
라는 말처럼 엘렌이 한건 현대 전쟁사로 봐도 신의 한수에 가깝다. 어차피 마레는 파라디 섬을 침공 할려고 준비중이였고 이미 월마리아 전쟁으로 이미 마레는 선제 공격 했다. 이미 전쟁 중인 상태에서 가장 강한 무기인 엘렌이 미리 잠입해서 적진 중요 거점 함락, 적 간부 몰살 , 적 통수권자 사살 이라는 큰 공을 세웠다.
물론, 덕분에 마레는 이를 바득 바득 갈면서 파라디 섬으로 대 침공할것이나 어차피 이미 그건 예정에 있었던 계획이였다. 차라리 미리 거점을 부신 후 상대의 힘을 빼놓은 엘렌의 한 수는 적절했다. 또한, 미리 내통 하고 있었던 형제 지크와 연계하여 전퇴거인을 탈환을 성공했으며 지크가 목숨이 얼마 남지 않는 시점 짐승 거인도 파라디 왕국으로 넘어갈 것이다. 다만 문제는 만약 엘렌이 실패 했으면 혹은 한지 조예가 이끄는 조사 병단이 늦게 왔다면 최악의 경우 엘렌이 생포 되여 시조거인, 진격의 거인 모두 빼앗기는 상황까지 일어났을 것이다.
그렇다면 파라디 왕국은 쉽게 마레에 정복 당했을 것이고 파라디 국민은 모두 낙원행인 거인화 되여 인체병기로 사용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엘렌도 바보가 아니며 이미 배신을 준비중 이였던 지크와 이 모든 판을 짰고 만약 파라디 조사병단이 못오거나 늦게 오는 상황 이였다면 짐승거인의 좌표 능력과 진격의 거인으로 충분히 상황을 모면 하는것도 가능했을 것이다.
하지만 역사는 만약이라는건 없다. 결과적으로 조사병단을 정확한 시각에 도착했고 전퇴,짐승이라는 가장 큰 억지력인 무기를 탈환 했으며 마레의 주요 거점을 함락 시켰다 민간인이 죽었다고?샤샤나 그외 조사병단원이 죽었다고? 전쟁은 원래 참혹하다 선제 공격을한 마레에 대해서 어쩔 수 없다.
전쟁이란 원래 살육전이며 거기에 어떠한 정의도 없다. 전쟁에선 도덕적인 관념이나 생각을 하면 안되는거다결과적으로 소수의 희생으로 큰 승리를 쟁취했다. 희생이 있었으니 그랬으면 안됐다고? 이기적이라고? 그럼 그동안 파라디 국민은 개돼지 취급 받으며 자신들을 지배하는 왕 조차 국민을 사육되는 가축 이상으로 보지 않았다. 자유란 언제나 희생이 따르는 것이다. 희생없는 자유는 없다.
ㄹㅇ 에렌 까는 새끼들 감성에 젖은 병신들임 - dc App
ㅈㄴ길다 - dc App
정답이다 ㄹㅇ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념글보면 전세계가 아직 동조하고 있지 않긴 개뿔 각인종별로 와 대단대단 ㅇㄱㄹㅇ 이지랄하고 있구만
역사에 만약이라는 건 없지 ㅇㅁㅇ 어쨌든 잘됐으니 좋잖아
똥글썼네
엘렌이 아니라 에렌이예요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