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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와 엘렌은 그많은 시간 동안 무슨 이야기 하고 무슨 계획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엘렌은 현 파라디 조사병단과는 다른 노선을 탄게 분명함. 스토리 예상을 해보는데 아마도 거인의한 지배 혹은 평화 그 자체를 만들려는 생각이 강해보인다. 마레 침공 당시에 마레 병사가 " 이렇게 되면 분명 전세계 하고 싸워야 건데 그걸 모르지 않을텐데" 이런 말을 하는 장면이 있어 실제로 현재 마레 침공은 조사병단과 무관하게 엘렌 혼자 단독 작전 수행 한것이고 물론 결과 자체는 승리 였지만 후폭풍은 거대하지 전세계 연합국과 싸워야 돼. 


초반 바다에서 " 저기 있는 사람을 다 죽이면 자유일까? " 하는 의미도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엘렌은 복수 보다는 거인의 힘을 이용한 지배 그자체를 원하는거 같다. 사실 거대한 힘 앞에서는 강제적으로 평화가 됨. 흔히 말해서 팍스 로마나 처럼 로마의 강대한 힘 앞에서는 누구도 평화를 할 수 밖에 없었지 지금은 팍스 아메리카 미국이 만든 질서가 세계를 지배 하듯 강대한 힘 앞에서는 누구든 무릎 꿇고 강제 평화 할 수 밖에 없지 그리고 엘렌이 전퇴거인 먹는 장면을 보건데 나는 처음에는 사실 급해서 빨리 후퇴 할려고 먹었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생각해보니 엘렌 본인이 거의 대부분 거인 지금 현재까지 3개의 거인을 보유 하고 있는 것과 현재 짐승 거인이 생포되어 있고 지크의 수명이 얼마 안남았지 게다가 지크가 자진해서 온 점 이걸 생각 해봤을 때 아마도 지크와 엘렌이 생각하는건 모든 거인을 하나로 합쳐 과거 유미르의 시조거인이 최종 목표인것 같고 그런 강대한 힘으로 땅 고르기와 더불어서 파라디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거인의 지배 아래에 놓는 게 최종 목표 일 것 같다.


사실 지금의 마레는 굳이 침공을 안해도 알아서 지들이 침략 할 생각이었지 마찬가지로 마레가 침략을 했을때 마레를 또 침략할 주변국들도 있고 그러한 주변국들도 에르디아 민족이 멸종 당하지 않는이상 거인은 끊임없이 계승 될것이고 그렇게 되면 그러한 힘을 이용할려는 주변 국가들이 많고 결국 진정한 자유를 원한다면 모든 국가를 다 하나 하나 다 깨부셔야 하니 그걸 할려면 강력한 힘이 필요하지 결국 짐승 거인도 엘렌의 손으로 들어올것이고 나머지 거인들도 다 엘렌에게 잡아 먹히게될거임 아르민도 어쩌면 엘렌이 잡아먹고 진정한 시조거인으로서 탄생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주변국을 전부 붕괴 시킨뒤 과거 에르디아 대 제국 그자체를 만들려는게 지금 지크와 엘렌의 계략이지 않을까 싶음 지금 파라디 왕국은 당장 생존을 위해 싸우는거라면 엘렌은 보다 근본적인 자유 그 자체를 노리는거 같음 즉 조사병단과는 다른 엘렌과 지크의 독자 노선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