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엘레나가 팔라디에 최초로 접촉
이때 지크의 계획이랑 의사를 전하고 팔라디에 합류
팔라디에서 계획을의심...? 실행 못함 여기부턴 개연성을 위한 추측.
팔라디 입장에서 지크는 조사병단 거의 몰살시킨 적국의 핵심 특히나 리바이나 한지는 지크를 믿을 수 없음
한편 에렌은 되찾은 기억을 통해 지크가 이복형제이며
왕가의 피를 가졌으며 특히 지크가 자신에게 햇던 대사
'너는 같은 아버지에서 세뇌받은 피해자. 언젠간 구해주러 오마'를 기억하고 있었고 지크를 믿음
이걸로 에렌이랑 통르민 의견대립. 계획을 실행하지 못하게 되자
빡친 에렌이 독단으로 마레에 침투. 지크의 작전 세부사항등을 팔라디에 일방적으로 통보.
이후 강제로 팔라디가 지크 계획에 참가. 그 담 에렌 처맞음
제대로 이해한거 맞겟지?
핵심은 에렌계획이 아니고 지크가 큰그림 그린거같음
올 이거 맞는 듯 에렌 대사중에 미카사 와주었구나 있잖아
ㅇㅇ맞음
뭐 완벽에가까운 정답인듯
주요떡밥은 거진다 푼것같은데도 이렇게 나름 꼬아가면서 플롯진행시키는게 진격 나름의 매력이겠지
지금은 내용 이음새가 약간 미흡하더라도 항상 내용전개되면서 매끄럽게만들어 줄 단서를 뒷화에 보여주더라고... 이런식으로 전개되지 않을까싶다
구출작전 자체는 조사병단이 짠거지? - dc App
이 추측의 빠진 나사라면 혼자 침입한 에렌이 동료연락처를 어떻게 알았는지의 의문이겠네. 이 글이 맞다고해도 마레온뒤로 조사병단하고 몇번 접촉은 있었을듯. 미카사도 에렌걱정으로 어느정도 독단행동했을거같긴한데.. 아직 더 밝혀져봐야알겠다
오오 - dc App
글처럼 작전자체는 지크가 다 짯다고 본다 한지의 계획대로인가요? 대사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