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을 뿐이야
지금은 가족하고 얼굴을 마주하기 껄끄럽거든'
처음볼때는 별 생각없이 넘긴 장면인데
105화 보고나서 역시 하지메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샤까지 뒤져서 더 암울하네
다리없어져서 마주하기 껄끄럽다는것처럼 잘린 다리보여줘놓고 알고보니 조사병이랑 사이인좋았던것ㄷㄷㄷ
사이가 안좋아진거랑은 미묘하게 다른듯 자기가 독단적으로 행동해서 작전에 이용했으니 미안해서 지금은 보기 껄끄럽다 정도?
오 잘찾아내셨네여
사샤까지 뒤져서 더 암울하네
다리없어져서 마주하기 껄끄럽다는것처럼 잘린 다리보여줘놓고 알고보니 조사병이랑 사이인좋았던것ㄷㄷㄷ
사이가 안좋아진거랑은 미묘하게 다른듯 자기가 독단적으로 행동해서 작전에 이용했으니 미안해서 지금은 보기 껄끄럽다 정도?
오 잘찾아내셨네여